7월 7일 역풍이 시작됐다.
최시원은 자신에 대한 혐오와 모욕이 고통스럽다며 미 법원에 SNS, 유튜브 운영 기업들이 가해자들의 신원을 제공하라는 명령을 요청했고, 미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한국 법원은 해외 기업에 직접 명령이 거의 불가능하여 미국 법원에 직접 요청하여 해당 기업에 정보 제공 명령이 내려진 것이다.
최시원은 극도의 정신적 피해와 사회적, 직업적 명성에도 중대한 손실을 입었다며 소송을 준비 중이다.
미셸 스틸은 2026년 6월 17일 상원의 인준을 받아 주한 미국 특명전권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스틸 대사는 인준 전인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캘리포니아 제48선거구와 제45선거구를 대표하는 하원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녀는 하원 세입위원회 산하 노동자 및 가족 지원 소위원회와 보건 소위원회에서 활동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첫 해에는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 주민 자문위원회의 공동 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이전에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오렌지 카운티 감독위원회 제2선거구 대표로 활동했으며, 2017년과 2020년에는 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2007년부터 2015년까지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선출직으로 운영되는 세무 기관인 캘리포니아 주 조세평형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했습니다.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남편 숀 스틸과의 사이에 두 자녀와 네 명의 손주가 있습니다.
이거 뭔가요?
각 마을마다 기관세워서 여론조정하는 뭐 그런거 아니죠? 설마.
동네사람 서로 감시하게 하고 실적좋으면 정부예산 직접받아 마을 사업 결정하는 뭐 그런거 아니죠? 설마.
그 나라랑 북쪽에 있는 나라가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정책, 뭐 그런거 아니죠? 설마.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From a friend in Korea, about another government proposal to restrict speech:
“I am writing to bring to your attention a newly proposed amendment to South Korea's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Network Act—legislation that I believe deserves urgent international attention because of its potential implications for freedom of expression, democratic values, and American technology companies operating in South Korea.
Official bill:
https://t.co/bA9m8Ci6C1
This proposal goes far beyond traditional defamation law.
It creates a new category of illegal online content referred to as ‘mockery and hate information.’ Unlike defamation, which generally depends on factual or false factual assertions, this proposal would regulate repeated ‘mockery,’ ‘ridicule,’ ‘humiliation,’ and similar expressions.
Even more concerning, the bill would authorize government authorities to order the removal of content, restrict visibility, block access, limit monetization, impose administrative fines, suspend online communities or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services, and, in cases of repeated violations, order the closure of all or part of a service.
This proposal comes immediately after another major revision of South Korea's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Network Act took effect on July 7, 2026, expanding governmental authority over online speech. Before the impact of that law has even been fully evaluated, lawmakers are already proposing another significant expansion of state power over online expression.
This development raises profound concerns about freedom of expression.
Terms such as ‘mockery,’ ‘ridicule,’ and ‘humiliation’ are inherently subjective. Depending on how these provisions are interpreted and enforced, political satire, parody, criticism, internet memes, and controversial public debate could all become vulnerable to government intervention.
The proposal also raises serious questions about consistency in the application of free speech principles.
For years, South Korean online platforms carried repeated ridicule, sexually degrading content, and manipulated images target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former President Yoon Suk Yeol, and former First Lady Kim Keon Hee. These incidents were widely known in Korean society. During much of that period, many defended such expression as political satire or protected speech and opposed broader government regulation.
Now, however, lawmakers are seeking to grant the government broad authority to regulate ‘mockery’ itself. This inevitably raises questions about whether the principles of free expression are being applied consistently, regardless of political viewpoint or the individuals involved.
The legislation may also have significant consequences for global technology companies operating in South Korea. Platforms such as Meta, Google, X, and other online services could face increasing legal and regulatory pressure through mandatory content removal, administrative penalties, suspension orders, and potential closure orders affecting services covered by the law.
Around the democratic world, governments are struggling to balance harmful online content with the protection of free speech. Recent debates in countries such as the United Kingdom have demonstrated how expanding governmental authority over online expression can generate serious concerns regarding censorship and civil liberties.
As the nation whose constitutional tradition is founded upon the First Amendment, the United States should pay close attention to developments such as this. South Korea has long been regarded as one of America's closest democratic allies. Legislation that significantly expands governmental authority over lawful online expression deserves careful scrutiny not only because of its impact on South Korea, but also because it may influence future debates over freedom of expression throughout the democratic world.”
진리추구님을 포함, 여러 인텔들이 미셸스틸 박 주한 미 대사 부임 이후 한반도 전쟁 발발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전쟁분위기 조성은 중국 - 대만의 이벤트와 함께 동북아 지역이 딥스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보는 입장으로서, 이는 주한 미 대사 자리가 채워졌기에 미국은 동북아 상황 발생시 대응전력이 100% 구축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두려워마시고 비상대비만 해두시면 됩니다.
한반도가 가장 불안정하고 시끄러운 때가, 한반도가 정상화되는 시기입니다.
Patriots in control.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값진 시간입니다.
Freedom and peace are never guaranteed.
The life we enjoy today is built upon the noble sacrifices of those who devoted themselves to our nation.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지키겠습니다.
다시는 전쟁이 이 땅의 미래를 빼앗지 않도록.
We will remember. And we will protect what must be protected, so that war may never again take the future of this land from us.
In a world where many celebrities avoid talking about faith, Choi Siwon boldly proclaimed the name of Jesus.
The South Korean singer, actor, and Super Junior member has gone viral after openly sharing the Gospel during a live performance. Standing before a packed audience, Siwon declared the words of Acts 16:31:
"Believe in the Lord Jesus Christ, and you will be saved—you and your household."
As the moment ended, a powerful message appeared on screen:
"Jesus Lives."
Choi Siwon has never hidden his Christian faith. Despite his global fame, he continues to use his platform to point people to Christ, reminding the world that the greatest message anyone can share is the hope found in Jesus.
In a culture that often celebrates popularity over conviction, his boldness is a powerful reminder that the Gospel is never something to be ashamed of.
🙏 May we have the same courage to share our faith wherever God has placed us.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that brings salvation to everyone who believes." — Romans 1:16
#JesusChrist #ChristianFaith #ChoiSiwon #Gospel #JesusLives
안녕하세요, 최시원입니다.
항상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중국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중국에서 주문하시는 분들께는 국제 배송비 무료배송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작은 마음이지만, 여러분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https://t.co/24Flbyp8Mf
Hello, this is Choi Siwon.
I sincerely thank all of my fans in China for your constant support and encouragement.
To express my gratitude, I have prepared a free international shipping benefit for customers who place orders from China during this event period.
It is a small gesture, but I hope my appreciation reaches you.
Thank you always.
https://t.co/24Flbyp8Mf
차무진 작가님의 ‘해인’
한국적 세계관을 장르문학으로 이토록 생생하게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표현은 살아 있었고 날카로웠으며, 격렬하지만 섬세했고 과격하지만 치밀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영원성, 인간의 죄와 구원, 그리고 한 존재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고통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한국적 상상력과 장르적 긴장감이 이렇게 강렬하게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서 큰 영감과 귀감을 얻었습니다.
작가님과 함께 멋진 협업을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좋은 작품을 통해 깊은 자극과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MIT 연구가 프랭크 박사의 부정선거 조작설 주장을 박살???]
"인구는 정체, 표는 폭발"… THE SCIF 통계, 프랭크 박사의 '선거 알고리즘설' 증명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조작 의혹을 둘러싼 논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기성 학계의 '통계적 착시'라는 비판 속에서도 미국 보수 진영의 강력한 이론적 지탱점 역할을 해온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Dr. Douglas Frank)의 주장이 최근 소셜미디어 엑스(X)의 안보·정보 분석 계정 'THE SCIF'가 공개한 경합주 핵심 도시들의 데이터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면서 트럼프 진영에 거대한 통계적 화력을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프랭크 박사가 "배후의 컴퓨터 알고리즘이 가짜 표를 만들어 유입시킨 과학적 증거가 있다"고 외치던 주장이 어떻게 THE SCIF의 실증 자료를 통해 구체화되었는지, 두 자료의 치밀한 교차점을 분석했다.
1. 프랭크 박사의 핵심 전제:
"인구 통계 한계선을 노린 인위적 주입"
프랭크 박사가 마이크 린델(Mike Lindell)의 자금 지원을 받으며 전국 800개 이상의 카운티를 돌고, 위스콘신 및 펜실베이니아 주 의회 청문회에서 역설했던 이론의 핵심은 하나다. 미국 선거 시스템 내부에 미리 계산된 '중앙 알고리즘'이 존재하며, 이 알고리즘이 지역별 인구조사 데이터(Census data)의 허용 한계치까지 가짜 유권자 명부(유령 유권자)를 동원해 표를 정교하게 쏟아부었다는 가설이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조작 세력이 아무리 표를 위조하더라도 '등록된 인구수'라는 물리적 한계를 넘을 수 없기 때문에, 결국 통계학적으로 추적하면 인구 증가 추세와 투표수 사이에 자연 상태에서는 불가능한 부자연스러운 일치나 왜곡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2. THE SCIF의 데이터 폭로:
"사람은 늘지 않았는데 표만 쏟아졌다"
THE SCIF가 공개한 2012년 버락 오바마 시절과 2020년 조 바이든 시절의 경합주 핵심 도시 비교 통계는 프랭크 박사가 예견한 '인위적 데이터 왜곡'의 실체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 피닉스 (애리조나주): 2012년 오바마의 137만 6,000표에 비해 2020년 바이든은 무려 48% 폭증한 203만 5,000표를 가져갔다. 그러나 같은 기간 피닉스의 인구 증가율은 단 14%에 불과했다. 유권자가 늘어난 속도보다 바이든의 표가 증가한 속도가 3배 이상 빠르다.
* 애틀랜타 (조지아주): 바이든의 득표수는 2012년 오바마 대비 30% 증가(39만 6,000표 → 51만 8,000표)했으나, 도시 인구는 단 9% 성장하는 데 그쳤다.
* 디트로이트 (미시간주): 인구 증가율은 0%로 완전히 정체되었음에도, 바이든은 오바마보다 10% 더 많은 86만 2,000표를 얻었다.
THE SCIF는 이 불일치를 두고 "이 추가 표들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사기다"라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3. 두 자료의 완벽한 융합: 가짜 과학 오명 벗나
스탠퍼드-MIT 선거학 연구소 등 기성 학계는 프랭크 박사의 분석을 "단순히 사람이 많은 동네에 투표자가 많은 현상을 두고 알고리즘이라 우긴다"며 폄하해왔다.
그러나 이번 THE SCIF의 데이터는 학계의 반박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학계의 주장대로 단순히 '사람이 많아서 표가 많은 것'이라면 인구 증가율과 투표수 증가율이 비례해야 하지만, 경합주의 현실은 인구가 전혀 늘지 않은 도시(디트로이트 0%)에서조차 수만 표의 추가 득표가 발생하는 기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는 프랭크 박사가 "기존 인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거 결과를 짜 맞추기 위해 유령 표를 주입했다"고 주장한 통계 모델과 완벽하게 부합한다. 실제 인구 이동이나 출산율 같은 자연적 변수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인위적 알고리즘의 흔적'이 THE SCIF의 데이터로 증명되었다는 것이 트럼프 진영의 입장이다.
💡 결론: 트럼프 진영의 가장 강력한 '사상적 무기'로 격상
그동안 프랭크 박사의 이론은 콜로라도주 메사 카운티의 선거관리가 기밀 데이터를 유출하게 만들고, 지자체들이 전자 투표기를 파기하도록 자극한 '과격한 행동주의'의 배경으로만 치부되었다.
하지만 THE SCIF가 제시한 경합주의 구체적인 수치적 불일치는 프랭크 박사의 알고리즘 조작설이 단순한 심증이나 음모론이 아닌, 철저한 통계적 기반 위에 서 있음을 입증하는 강력한 보증 수표가 되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마이크 린델이 이끄는 선거 무결성 진영은 이번에 융합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 의회와 연방 법정을 향해 전자 개표기 전면 폐기와 수개표 전환을 요구하는 공세를 더욱 거세게 밀어붙일 것으로 전망된다.
https://t.co/jtkX62Tfg7
🚨지금 이 시간까지 두 분 탄원서 접수 완료 인원 안내
👉윤대통령님 탄원서 기존 38명 +300 여명
👉영부인님 탄원서 기존 16명 + 270 여명
정도 됩니다
어제 빠른 등기로 발송하신 분들의 탄원서들과
직접 방문 제출 하시는 분들의 탄원서들까지
이 시간 이후로도 계속 기타 서류 제출로 편철이 될거니
두 분을 위한 탄원서는 모두
많으면 600명 넘을 것 같고
대통령님 상고심 선고는 내일 오후 2시이니
500명에서 600명 사이로 끝날 것 같습니다
영부인님 상고심 선고기일은 아직 법원 사건 기록에 뜨지 않았으니
내일 이후라도
아직 제출하지 않으신 분들은 계속 제출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어느 분이
☑e그린우편
에 관해 말씀 해주셔서
오늘 우체국과 법원들에 문의 전화를 해보니
우체국에서 등기(일반등기, 빠른등기) 대행을 해주는 것이라 합니다
똑같이 등기 비용을 온라인에서 지불하고
편지든 서류든 파일로 올리면
우체국에서 출력해서 발송 해준다고 하네요
직장 근무 시간동안 우체국 가실 시간이 도저히 나지 않으시는 분들이나
24시간 법원 현장 방문 제출도 불가하신 분들께서는
이용해보셔도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 편지 내용이나
탄원서 내용(그리고 특히 주민번호)을
우체국 직원들이 볼 수도 있다는 것이 그닥 내키지는 않아서
저는 물론이고 여러분들께도 여전히 우체국 방문 등기 발송과
현장 직접 방문 제출을 권하고 싶습니다
☑ 내일 두 시가 이 나라 대통령님의 첫 대법원 상고심 판결이 있는 날입니다
이미 판결문 작성은 벌써부터 끝내놓고 선고 기일을 잡았을테고
작년 3월 8일에 지귀연에 의해 불법 구금에서 석방되신 후
두번째 불법 구금을 위한
1차 특검의 영장실질심사가 있었던 날이
내일 날짜와 같은 7월 9일이었습니다
특검도 재판부도 참 악하고 잔인한 것들이라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2차 특검이 이틀 전 반란 혐의로는 기소를 안하겠다고 입장 밝힌 이유가 뭐겠습니까
반란이 아니니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죠
그런데 반란은 아닌데 내란이 맞다?
말이 안되는거죠
내일 선고되는 재판인 특수공무집행 체포방해 혐의도
반란도 내란도 아닌데 기소 자체부터가 말이 안됩니다
수천명이 관저로 가서 체포를 하려고 시도한 자체가 내란이고 반란 아닌가요
☑내일 방청 당첨
이 글 쓰기 시작 했을 때만해도 내일 방청 신청한거 떨어진 줄 알았는데
중간에 당첨 안내 문자를 받아서
기차 예매 했고
내일 다녀오겠습니다
이 때까지 한번도 방청 가지 않은 이유는
제가 눈물이 워낙 많아서였는데
이번만큼은 꼭 가고 싶어서 신청하고 가는거니
최대한 숨죽여가며 참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