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고딩때 염색으로 오��� 받을 정도로 자연갈색이라 복장검사할때 나이 많은 쌤한테 머리채 잡혔음
체벌 금지된지 꽤 됐는데도 애들 앞에서 머리채 잡혀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아버지가 참관 수업 오셔서 그 쌤 조용히 쳐다만보니까 쌤이 처음으로 말 ㅈㄴ 더듬고 수업때 ���들 안 괴롭혔던 기억남
딴말인데 전에 지하철 탔다가 미주신경성 증상 때문에 쓰러지기 직전이라 식은땀나고 앞이 안 보여서 서있던 자리에서 힘풀려서 주저앉아버렸는데
내 바로 앞에 앉아있던 군인이 쫀득하게 에어팟끼고 나 내려다보고는 무시함
결국 끝자리 여자분이 자리 양보해주셔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음..
축의금 하니까 떠오른건데
나같경 안 친한 대학동기한테 졸업 후에도 연락 없다가 갑자기 1년뒤에 연락이 옴
본인이 급하게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와달라고
근데 내가 그 날 출근이라 못 간다 연차 쓴 사람도 있어서 절대 못 빠진다 했는데 하는 말이
“그럼 넌 축의금 두배로 내~” 이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