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umi_Sunagawa 잠깐 리서치를 해봤는데, 에히메와 한국간에는 원래 LCC 정기편이 없었습니다. 이에 제주항공과 에어부산이 에히메에 정기편을 취항하도록 에히메 지사가 나서서 파격적인 특전을 제시한 것이라고 합니다. 즉 지사가 두 한국 항공사를 상대로 비지니스를 한 것이고 그 비지니스는 성공한 셈입니다.
@sbswiwkams 뭔가 생산성이 있는 땅이 아니라 점령해서 뽕은 못 뽑는데 전략적 쓰임세만 있는 계륵의 땅. 거기다 천혜의 요새. 일본이 인프라만 주구장창 깔면서 단물 쪽 빨리고 손절치게된게 다 이유가 있음. 조선은 중국의 제후국이라 중국 입장에선 전략적 이익을 이미 확보했으니 영토를 확보할 이유가 없었쥬.
음모론에 매몰되는 유형의 사람에겐 약이 없다. 한 음모론에서 다른 음모론으로 옮겨갈 뿐. 대개 떨어지는 쓸모감을 남들이 모르는 비의나 음모를 간파하고 있다는 우월감으로 보상하려는 것인데, 말하자면 자위인 셈이다. 이런 것으로 정치에 나서면 백방 망한다. 결과를 내는것에 관심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