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이 보여줘서 그분이 구입한 전자책 목록을 봤는데…책장은 함부로 남에게 공개하면 안되겠다는 깨달음만 얻음
1) 책들 제목만 보고 10초만에 그분에
대한 선입관이 생김
2) 그런 책 목록은 보통 남에게 잘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마치 일기장을 읽는 것처럼 그 사람의 내밀한 욕망을 파악 가능
“해리포터” 하면 모두의 머릿속에 울려퍼지는 그 노래…….
사실 제목이
Harry Potter’s theme
이 아니라
Hedwig’s theme
이라는거…..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모든 오프닝마다 점점 희미해져가던 이 노래는
죽음의 성 1부에서 헤드위그가 죽은 후
더는 나오지 않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