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ctually kinda funny that the ai merch, which was bad quality and overpriced, got ruined in the flood so now hybe can not make any money off of it. the karma tastes so sweet
#SHINee Inkigayo Pre-Recording Fan Acct.
June 12, 2026
Trans. @pixandpaws
In which Taemin guides Jinki to his place, Kibum jokingly tells Taemin to endure even swallowing a bug during recordings, and Jinki makes a high-level dad joke.
#ONEW#KEY#MINHO#TAEMIN
어제 공항 일에 대해서도 아티와 팬 사이의 안전거리를 얘기했지만, 회사와 팬 사이에도 지켜야 할 안전거리가 있습니다. 펜스를 쳐주세요. 팬은 원래 아티에게든 회사에게든 그 안전거리를 넘어 다가가고 싶어하는 존재이니 그 선은 회사가 지키셔야죠. 더 다가와, 더 친하게 굴어- 할 게 아니라요.
회사가 소속 아티 지키는 거->당연함
손 놓지 않고 대응하고 있다 메시지 주는 것->대환영
다만 그 메시지를 정제된 언어로 세련되게 그러나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과 팬의 관계는 비지니스랍니다. 팬에게 뭐든 말을 걸 때는 비지니스적으로 해주세요.
고맙고 좋은 분인 건 맞는데 종종 너무 충동적으로 들이받는 것 같긴 해. 제대로 된 활동 없고 일도 개같이 못하는 슴 땜에 다들 화나 있는 마당에 굳이 본인 앞으로 어그로 끌어가는 슴 구원투수 노릇을 왜 하고 계신거🙄 공계로 기존 고소 공지 알티하는 정도로도 충분한 의사 전달 가능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