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받은 오레노 라멘 글 보는데 갑자기 라멘 땡김
우리 동네엔 없지만
운정 스타필드에 큐슈 울트라아멘이 생겼지롱~
블루리본도 많이 받은 집인데
토핑도 듬뿍이고 국물도 진해서 넘 맛있음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지네;;
🇯🇵 일본분들은 한국식 라멘 어떻게 생각하나요?🍜
70년간 말레이시아 국민을 가스라이팅한 음료ㄷㄷ
어릴 때부터 운동회만 가면 공짜로 줘서
다들 건강한 스포츠 음료인 줄 알았음
근데 알고 보니 설탕 비율 40%;;
더 신기한 건
어릴 때 먹던 추억 때문에
지금도 못 끊는 사람이 많다고 함;;
이 정도면 마케팅이 아니라 최면 아님?ㅋㅋ
인턴분들도 계셔서 자랑하면 안되는데
제가 잘나서 된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소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도움 주셔서 이룬 거라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씁니다.🙆🙆
5개월만에 정직원에 등록 되었네요^^
작년 본계정 7월에 수익정지 당하고
12월에 이 부계를 만들면서
계속 해야하나? 하는 고민도 많았는데요
지금 돌아보면 많은 분들과 즐겁게 엑생
하면서 호주 외노자 생활에 활력소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친구도 없고 만날 사람도 이야기할
사람도 없는 음청 외로운 나라 ㅋㅋ
아침에 굿모닝
밤에 굿나잇
맛점과 맛저를 공유할수 있어서
��� 항상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
앞으로도 즐겁고 재미있게
소통하며 도시락도 만들고~
건강하게 살아 보자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Anthropic이 Opus 4.8을 공개했습니다.
작년 11월 Opus 4.5가 나온 뒤 4.6, 4.7을 거쳐 4.8까지 6개월 동안 세 번 갱신됐고, 마지막 두 세대는 6주 안쪽으로 간격이 좁혀졌어요.
이 속도가 어떻게 가능해졌는지는 결국 데이터센터를 들여다봐야 답이 나옵니다.
첫째, 최신 모델은 한 번 학습하는 데에만 클러스터 전체가 수개월씩 매달려야 합니다.
GPT-4 학습에는 A100 GPU 약 2만 5천 장이 100일 가까이 투입됐고, 총 학습 비용도 1억 달러를 넘긴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같은 규모의 클러스터를 하나만 가진 팀은 다음 세대 사전 실험을 시작하기 전에, 현재 세대 학습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거든요.
즉, 학습 자체가 작업을 한 줄로 세우는 직렬 병목이 됩니다.
둘째, 데이터센터가 한 곳 더 들어오면 직렬로 흐르던 작업을 병렬로 돌릴 수 있게 됩니다.
한쪽 클러스터에서 4.8을 학습시키는 동안, 다른 쪽 클러스터에서는 다음 세대를 위한 ���이터와 아키텍처 실험을 동시에 돌릴 수 있어요.
한 세대 학습에 걸리는 시간 자체가 줄어드는 건 아니지만, 세대와 세대의 사이클을 겹쳐서 진행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셋째, 다른 한편으로 한 세대 학습이 한 차례 끝나면, 그 클러스터는 폐기되는 게 아니라 그대로 추론으로 전환됩니다.
어제까지 4.7을 학습시키던 GPU가 오늘은 4.7을 사용자에게 응답하는 데 그대로 투입돼요.
같은 칩의 쓰임새가 '새 모델을 만드는 도구'에서 '기존 모델을 서비스하는 도구'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됩니다.
넷째, 추론 수요 자체가 학습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사용자 수와 입력 문서 길이가 커지는 데 더해, 사고형 모델은 답을 내기 전에 내부에서 수십 초씩 추론 과정을 거치거든요.
예전 모델이 질문 하나에 1~2초 만에 응답했다면, 사고형 모델은 같은 질문 하나�� GPU 시간을 수 배에서 수십 배까지 더 씁니다.
모델이 똑똑해지는 방향 자체가 추론 컴퓨트 수요를 증폭시키는 구조입니다.
다섯째, 그래서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AI 인프라 투자(Capex)가 분기마다 더 높게 잡히고 있습니다.
MS, 구글, 메타, 아마존이 Capex 가이던스를 분기마다 위로 조정하고 있고, Anthropic도 AWS와 함께 트레이니움2 칩 약 50만 장 규모의 대형 클러스터(Project Rainier)를 이미 가동 중이에요.
업계 전체가 학습용 용량과 추론용 용량을 동시에 늘리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여섯째, 이제는 경쟁사 인프라까지 끌어다 쓰는 단계로 넘어왔습니다.
이번 달, Anthropic이 일론 머스크의 SpaceX/xAI가 운영하는 Colossus 1 데이터센터 전체 컴퓨트를 월 12.5억 달러(약 1.7조 원)에 2029년 5월까지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어요.
자체 Project Rainier뿐 아니라 Google TPU 3.5GW 신규 계약과 Microsoft Azure 300억 달러 약정까지 묶어둔 회사가, 경쟁사 클러스터까지 통째로 빌리는 그림입니다.
컴���트 가��이 자존심이나 경쟁 구도보다 더 결정적인 변수가 됐다는 신호예요.
결국 데이터센터 증설은 두 가지 축을 동시에 밀어 올리는 일입니다.
한 축은 모델 세대 교체 속도, 다른 한 축은 한 세대가 감당할 수 있는 추론 용량.
모델이 좋아지는 속도와 그 모델을 더 많이 쓰는 속도가 같은 인프라 위에서 함께 결정되는 구조예요.
Opus 5.0이 언제 나올지 알고 싶다면, 모델 팀의 로드맵이 아니라 그 회사가 손에 쥔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 계약을 봐야 합니다.
모델 경쟁은 알고리즘 싸움에서 부지와 전력 확보 경쟁으로 옮겨갔습니다.
굿모닝😁
금모닝🤗
도시락모닝🥰
불금 아침이 밝았습니당 ㅎㅎㅎ
드디어 냉털 마지막날이란 소식 전하면서
오늘의 마지막 도시락은~~~~~~~
꼬마김밥!!!!!!!!
밥에 참기름.소금 그리고 초대리 까지 ㅋ
얇게 피고 단무지와 지단!!
야채는 없으니까 패스ㅋㅋㅋ
중요한건 밥의 양을 에게? 정도만 ^^
이번주 진짜 도시락은 고민좀 했네요!!
오늘 하루 잘 버티고 불금을 맞이합��당
모닝커피 그리고 맛점 꼭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가보입시데이~~😁👍
와… 팔로워 5,500명 돌파 🥳
처음엔 그냥 혼자 재밌는 거 올리던 계정이었는데
어느새 5,500명이 넘었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ㅠㅠ
항상 보고 웃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같이 떠들어주는 엑친님들 진짜 감사합니다 🙏
모찌도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
다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데이터센터(DC)와 AI 데이터센터(AIDC)를 같은 시설로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구조를 들여다보면 사실 완전히 다른 건물입니다.
첫째, 전력 밀도가 차원이 다릅니다.
일반 DC는 Uptime Institute 2025년 조사 기준 서버 랙 하나당 평균 7.5kW에 머무는데, NVIDIA의 최신 AI 시스템 GB200 NVL72는 공식 사양만 한 랙당 120kW, 실배포 기준으로는 130kW를 넘깁니다.
같은 면적에 15배가 넘는 전기가 들어가는 셈이에요.
둘째, 이 정도 전력은 더 이상 공기로 못 식힙니다.
공기 냉각의 사실상 한��가 랙당 30~40kW 수준인데, 그 위로 가면 GPU 칩 위에 직접 냉각수를 흘리는 액냉(D2C) 방식이 표준이 됩니다.
전력 효율을 보여주는 PUE 지표도 공냉 DC가 1.4~1.8(1에 가까울수록 효율 좋음)인 반면, 액냉 AIDC는 1.05~1.15까지 떨어져요.
셋째, 네트워크 구조가 뒤집힙니다.
일반 DC는 외부 사용자와 오가는 트래픽이 중심이지만, AIDC는 GPU끼리 서로 주고받는 내부 트래픽이 압도적입니다.
GB200 NVL72의 경우 한 랙 안에 들어 있는 72개 GPU는 NVLink라는 전용 직결망으로 묶고, 랙과 랙 사이는 InfiniBand나 RoCE 같은 초저지연 전용망으로 잇습니다.
2만 4천 개 GPU가 학습 한 번을 돌릴 때 수 테라바이트가 1초도 안 되는 사이에 오갈 정도예요.
넷째, 부하 패턴이 전력망 운영자 입장에서는 가장 다루기 까다로운 변수입니다.
GPU는 계산 구간에서 정격 전력의 1.5배까지 밀리초(천분의 1초) 단위로 튀었다가, 데이터를 주고받는 동기화 구간에 곧장 급강하합니다.
대형 학습 클러스터에서는 이 변동이 수십~수백MW 규모로 송전망에 그대로 전달돼서, 계통 주파수까지 흔들 수 있어요.
NVIDIA가 GB200에 '전력 평탄화' 기능을 따로 넣은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다섯째, 입지 논리가 부동산에서 전력으로 옮겨왔습니다.
국내만 봐도 2024년 8월부터 11개월 동안 들어온 데이터센터 전력사용신청이 290건, 그중 수도권 신청 용량만 약 20GW에 달합니다.
원전 20기 규모인데, 송전·변전 인프라를 새로 까는 데는 5~10년이 걸리고 정작 데이터센터 건물 자체는 18~36개월이면 지어집니다.
짓는 속도가 전기를 끌어오는 속도를 한참 앞질러 버린 거죠.
여섯째, 의외의 변수는 물입니다.
액냉이 전력 효율을 끌어올려준 대신, AIDC는 일반 DC보다 냉각수를 10~50배 더 씁니다.
'�� 사용 효율'을 뜻하는 WUE라는 새 지표가 따라붙었고, 물 부족 지역은 아무리 전력이 여유 있어도 AIDC 부지 후보에서 빠지게 됐어요.
결국 AIDC는 부동산 사업에서, 전력, 열, 물, 네트워크가 한 덩어리로 묶인 시스템 엔지니어링 영역으로 성격이 완전히 넘어와 버렸습니다.
앞으로 누가 AIDC를 잘 짓느냐는 부지 잡기 싸움이 아니라, 발전, 송전, 냉각, 네트워크, 운영까지 통째로 설계하고 돌릴 수 있는 기술 역량의 싸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야시장 좋아한다면 일단 저장
서울에서 1시간 남짓인데
시간여행 제대로 되는 도시가 있음
→ 공주산성시장
→ 백제 수도 감성, 80년 전통 시장,
밤 디저트 + 인절미 맛집, 야시장에
공연까지 즐길 수 있어요
※ 참고로 시장 바로 앞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임
핵심 포인트
1. 공주산성시장
→ 점포만 700개 규모 여기서 인절미는
진짜 꼭 먹으셔야 함
제일 핫한 밤마실 야시장은 5월 ~ 10월
매주 금,토 운영인데요
먹거리 + 공연 + 야시장 감성 제대로
심지어 개막 공연은 노라조입니다.
"시장 뿐 아니라 이어서 가면 좋은 곳"
2. 공산성
→ 성벽 따라 걸으면 금강 뷰가 미쳤음
밤 조명 켜지면 분위기 끝판임
3. 무령왕릉
→ 도굴 안 된 백제 왕릉 발견된 곳으로
백제 유물 클라스 체감 가능
4. 제민천 카페거리
→ 공주의 경리단길 느낌으로 한옥과
레트로 카페 여기에 더해 감성 골목
가족들과 연인이랑 가도 너무 좋으니
강추합니다~
굿모닝💛
일모닝🧡
휴모닝💗
휴일인데 왜 일찍 일어났냐구요?
네 맞습니다.
어제 김치담구고 맛저하고
정리하고 바로 뻗어서..ㅋㅋ
새벽에 3시에 일어났다가 이제 다시 잠을
잡니다.
오늘은 휴일이니까~
체력충전 만땅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자구요^^
굿나잇요 ㅋㅋ
이따 뵙겠습니다😁🙏
뿅!!
굿모닝😍
금모닝😁
도시락모닝😆
불금 아침이 밝았습니당
그리고 새로운 한달의 시작을 알리는
5월의 첫��이 되었습니다 ㅎㅎ
호주는 평일이라서 도시락 모닝^^
어제 냉털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진짜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준비한 도시락!!!!
버터 알감자구이...
그리고 계란후라이....
그리고 핫도그....
제발~ 실패가 없는 도시락이 되어라~~
연휴이신 분들은 즐거운 휴식을~
출근하시는 분들은 무사귀환을~
모두다 ���금을 즐길수 있는 오늘이 되길~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홧팅 하자구요
아자아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