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할 때 제일 이쁜 그대
하루 끝에 항상 위로가 되어줘서 고마워여
지금도 너무 멋있고 너무 잘하고 있으니까
아무 걱정말고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계속 내 가수 해조라!
나 정은지 없으면 안된다 그라믄 내 몬산다
정은지 오늘도 마이 사랑한데이 얼른 주무셔
오늘도 존경하고 사랑해요
#정은지
정은지는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음색으로 곡 전반의 분위기를 채우며 보컬 호흡을 맞췄다. 담백한 보컬을 들려주는 이신혁과의 조합 속에서 회고와 위로를 담은 정서를 깊이 있게 표현해 잔잔한 울림과 여운을 전하는 구성을 만들었다.
https://t.co/ZMvFR7i37D
떨려12시언제오나
할 수 있다고 얘기해주는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게 해주는 노래들이 좋아서, 자신도 위로해주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꿈을 꾸던 아기가자라서 위로와 공감의 아이콘이 됨….
이제는 사랑 얘기 속에서도 공감하면서 위로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대
우리 언니 멋있어….🥺
정은지 잘컸다…
친구를 찾습니다.
2019년 여름아이 콘서트에서 발표된 '빛(light)'이라는 제 소중한 친구를 찾습니다.
어느날 정은지 드라이브에서 나비처럼 날아가버린 친구를 찾아주세요.
실제로 영접해보지도 못했어요.
날아간 빛 잡아오는 분께 쌍다봉을 드립니다. 그 사람이 정은지은지언니시라면큰절을올립니다.
🐶 : 8년 너무 길잖아…..😭
🐰 : 은지야 자주 오면 되지 이제!
🐶 : 다들 왜 그래…? 왜 그러는 거야 나한테…
그동안은 멤버들이 울고 은지언니가 달래주면서도 카메라 들고 있었는데, 은지언니가 우니까 흔치않은 기회라고 다들 모여서 카메라 들고 있는 에이핑크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