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올림픽 이어 태극마크도 이별 예고 "차기 시즌이 마지막"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종합 1위
은퇴 만류 여론엔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
내년 3월 서울 세계선수권서 아름다운 작별 노려
"팬들 많이 계신 곳에서 인사드리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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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1차
500m 결승 💛 #최민정
무릎발목 재활도 못하고 타시는 play, 경기, 라는 게
진짜 말이 안 되는거임… 최민정 진짜 짱이햐 🥹😭
스타트 7초 1의 품격으로 스타트로 1등 먹기
41.955의 품격으로 오백 1등 먹기
34+13 47점으로 1등 질주 😍😍😍😍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이번 선발전에 정상 출전한다.
최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최민정이 올림픽 무대에서 은퇴했으나 선수 은퇴 시점은 정하지 않았다"며 "올림픽 이후에도 꾸준히 훈련하며 새 시즌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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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단 "압도적인 경기력을 전 세계에 다시 입증했다"면서 "폭발적인 가속력으로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김길리 선수, 총 7개의 메달로 대한민국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등극한 최민정 선수, 진정한 팀워크의 가치를 보여준 남녀 쇼트트랙 계주 선수 모두 자랑스럽다"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