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soy la cansona que todas las semanas dice que Frieren tiene una banda sonora preciosa. Zoltraak es mi favorita pero 'Frieren the Slayer' no se queda atrás. Sabes que Frieren hará algo increíble cuando empieza a sonar.
어제 잔다면서 리디 들어갓다가 개야한 헤테로 사냥 성공해서 새벽 2시에 잠 기센 조폭남이 오은영 돼서 망아지 여주 키움
마치 밖에 나가면 대접 받는 부모님, 자식은 막대하는 것처럼 히발 ㅋㅋㅋㅋ 또 처웃기네 악귀들린 말티쥬 계속 컁컁 짖고 말 안 듣고 지랄지랄하면 남주는 이리안와? 이리와. 외출금지. 우리 애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주변사람 손가락 발가락 잘라버리고 서사도 챙겻고 아주 재밋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