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7.0, 최근 TOP 플레이 제거를 비롯해 Potential에 다양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이제 악곡을 플레이해도 Potential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더 다양한 악곡에 도전하기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이제 Potential에 반영되는 곡을 TOP 30에서 TOP 50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TOP 10 악곡에서 얻을 수 있는 Potential 양이 두 배로 증가했으며, 악곡 클리어 시 스코어에서 얻을 수 있는 Potential이 약간 증가했습니다.
#arcaea
천사가 강림합니다.
악의를 가득 담은 채.
"DIE IN" by TAK x Sobrem
"DJMAX Collaboration Pack" 또는 해당 팩의 Chapter 2 Pack Append 소유시 Memory Archive에서 획득 가능합니다.
#arcaea#DJMAX
면접에서 10명 중 9명이 무의식적으로 쓰는, 합격률 깎아먹는 말 습관
1. "~~ 생각합니다" 남발
마무리마다 무의식적��로 '생각합니다'가 붙음
특히 예상 못한 질문 받으면 '생각합니다'밖에 안 나옴
써도 되지만 언어를 다양하게 쓰는 연습이 필요함
대체 표현: 판단합니다 / 느꼈습니다 / 배웠습니다
2. "~~ 인 것 같습니다"
직장인·이직 준��자가 가장 많이 쓰는 말습관
이유는 무의식 속 책임 회피
특히 자기 강점 설명할 때 치명적 — "잘하는 것 같습니다"는 강점 어필에 안 어울림
대체 표현: 입니다 / 확신합니다
3. "~~ 때문에"
이유·핑계·불필요한 설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때문에'를 쓰면 마무리가 길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핵심: '때문입니다'로 문장을 끊어서 마무리하기
4.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내가 이해 못했다고 생각하나?'라는 부정적 인식을 줄 수 있음
질문 의도와 안 맞아서 다시 물어봤을 가능성도 큼
핵심: 매번 새롭게 답변하는 태도로
5. 문어체 → 구어체 전환
딱딱하게 들리는 지원자들의 공통점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만드는 게 가성비 최고, 특히 1분 자기소개에서 빈도 높음 (스크립트 작성 습관 때문)
❌ 하며, 더불어, 되었습니다, 하였습니다
✅ 하면서, 그리고, 됐습니다, 했습니다
6. "이상입니다" 미사용
누구나 잘 보이고 싶어 말이 길어짐 → 면접관 집중력 한계에 부딪힘
'이상입니다'는 면접관과 지원자 간 최소한의 예의이자 마무리 신호
단, 구조화 질문(꼬리 질문) 때는 사용 지양
핵심: 명확하게 마무리 신호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