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현직 사서들이 선정한 ‘펑펑 울게 만드는 슬픈 책 56’
(상위 18권 중 번역본이 있는 책만 써둔다.)
1. 앨리스 워커, <컬러 퍼플>
3. 브라이언 K. 본 <사가>
4. 미셸 자우너, <H마트에서 울다>
6. 토미 오렌지, <데어 데어>
(타래로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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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부커상’ 개편 10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가장 뛰어난 수상작을 뽑는다. 투표 참여자 중 1명을 뽑아 수상작 10권을 모두 준다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다니 참여해봐도 좋을 듯. 나는 <채식주의자>에 투표하고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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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센 : 두산 베어스에 다시 합류해 팬들 앞에서 투구하게 돼 정말 설렌다. 팀이 가을야구 진출을 넘어 우승까지 노리는 데 보탬이 되겠다
잭로그 : 2026년에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게 돼 정말 기쁘다. 한국으로 돌아가 시즌을 시작할 날이 벌써 기대된다. 팬분들을 만날 내년 봄까지 준비를 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