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기에” 데뷔전 마친 고우석의 소감 [현장인터뷰]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KWm35r4u7N
“첫 술에 배부를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했다”며 아쉬움을 달랬다. “오히려 한 번 맞으니까 더 몰입할 수 있게됐다”며 피홈런이 몰입에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들에게 인사도 잊지 않았다. “좋았던 경기라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경기다. 준비 잘해서 아쉬운 것을 이겨낼 수 있게 하겠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일어나서 중계를 봐주신 팬들도 감사드리고 여기까지 먼 길을 와주신 팬분들도 감사드린다. 더 집중해서 좋은 내용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마음곱게썻어야지ㅋㅋ” 겆빠가 SNS에 남긴 글...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 마음도 곱고 열정도 있는 겆빠들이 가을야구에 갈 기회가 5월 22일부로 날라갔다라는것이... 그리고 한참 생각했다. 난 참 행복한 놈이구나... 아무리 빠따가 좆같아도 팀 1등하고 있으니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