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 생각해보니까
난 그냥 한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난 그냥 우직하게 사랑만 했는데
용훈이가 먼저 나 두고 누님들께 갔는데
내가 불평불만 좀 해도 되는 거 아님?
나 그냥 가만히 잇었늗대??????
한처먹었냐고 하지마세요 진짜 존나 처먹었어서 이제 더 처먹을꺼또 없음
그간 격조했습니다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
현?뭔왕?인지를 외면하며
연하남을 외면하며
하지만 여전히 그리워하고 미워하며
이혼하고도 정 못 떼는 그런 기분일까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투쟁
새로운 세상, 자유, 탄핵
윤석렬을 파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