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코르티스 팬들도 딴 가수가 이제 곧 다가오지 마치 크리스마스 하지만 콘서트는 금방 끝나지 마치 코르티스 이러면 뭐야 ㅅㅂ 할거잖음 가수끼리는 서로 동의한지 안한지 일반인인 우리가 어케 알아 ㅅㅂ 그리고 동의 했더라도 걍 한로로 팬이면 ㅈ같을수 있지 뭔 예민 이 ㅈㄹ
근데....플미 붙여서 팔아도 재판 없는 굿즈는 모든 장르 모든 굿즈가 다 그래서 장난 안하고 135241563개쯤은 있는데 왜 커출만 이렇게 뭐 맡겨놓은 것 마냥 재판 안하냐고 윽박지르는거임.....? 혼자 한탄하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막 지들 월급도 뺏어봐야한다 이런 말은 왜 하는거지......
ㅈㄴ 딴소린데
나 도로주행 2트만에 땄는데
한번만 더 실수하면 또 탈락인데
시험 끝내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엇걸랑
목적지가 한 몇십미터 안남았었단말임
신호는 꽉막혔고
그래서 갑자기 강사할아버지가
시동끄고 사이드 브레이크 채우세여. 이러더니
시험 종료합니다 하고 합격 시켜줌
지구가 꿈틀꿈틀거려서 인류 절반쯤 날려버리든 ㅈㄴ 개 획기적인 이산화탄소 먹는 뭔가가 나오든 아니면 세계인이 휴대폰이든 Ai든 자동차든 포기하고 최소의 문명으로 살기로 합의하던가 해야 의미가 있는데 여기서 그나마 실현 가능성 있는건 첫번째인데 이걸 바랄수도 없고 바란다고 지구가 하는건
유럽도 한국도 40도가 넘는 더위는 정말 도를 지나친 명백한 기후위기의 징후고, 예상보다도 더 빨라서 위기감이 드는 사안이라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에어콘 얘기만 붐업되는거 되게 기이함. 모두 억지로 눈을 돌리고 딴얘기를 하는 느낌. 에어콘유무가 중요한게 아니고 일단 농작물 다 타고 있잖아.
아토피 싫은 점은 걍 오만 사람이 한 마디씩 뭔가 충고해주고 싶어한단 거임
긁지마라 뭘 먹어라 뭘 먹지마라
난 중학교 선생님들이 무슨 자기들이 만든 수상한 물 같은 거 주면서 이거 뿌리라고 했음 그 물의 효능에 자신감 있으셔가지고 맨날 내가 뿌렸나 체크하고 꾸준히 안 뿌리니까 안낫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