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 물 흐려서 죄송합니다... 😢
그냥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1. 공론화 올리기 전 운영진분들과 상의 및 한 번만 더 고려해보기
2. 그럼에도 올려야겠다 << 싶으면 양식 찾아보고 맞춰서 예의 지키면서 쓰기
그냥 이 두개만 바란 겁니다...
나름 오래있던 판인데 망가지는 거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아니 커뮤를 뛰었는데 왜 연공을 안하지?? < 이거 세상에서 제일 궁금했었는데 취직하니까 바로 깨달았음 ㅆ1발 친한 애가 없다. 서사 비벼본 애도 없고 그저 방황하는 내 영혼을 쫓아 키를 잡은 Jack Sparrow 몰아치는 Hurricane 졸라매는 허리끈에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소리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