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에 퍼오는게 피로하다는 말이
몇몇 보여 걱정돼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도 기혼여성 욕하는썰 남미새썰이
과하게 도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다만 제가 자꾸 기사를 정리해오는 건
선행하는여자들 컨텐츠를 찾다보면
여성의 선행보다는 남성의 여성혐오범죄가
정말 많이 뜹니다.. 하루에도 정말 많이요..
이런 여성혐오범죄 기사는 가시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탐라에 너무 피로감을 드릴까봐
나름 선별해서 올리고 있는데
불편감을 드렸을까 걱정입니다.
불편하신 점이 있다면 그냥 디엠이나
멘션으로 바로바로 말씀주세욧
고치겠습니다!
따라서 한 팀이 아니더라도 같이 지낼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얘네들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가 이미 죽은 소르베 젤라토의 복수를 하려고 였던것처럼... 물론 호위팀도 서로를 애호하고 사랑하지만 부차라티는 사람간의 관계보다는 갱조직팀<이라는 상하관계 속 유지가 되게 기강을 잡아서
호위팀이 서로를 위아럽하는 것과 별개로 부차라티는 항상 모두와의 관계를 비즈니스 파트너, 팀 조직으로 중심을 맞춰서 그 목적이 사라지거나 이뤄진다면 헤어질 수 잇는데(보트장면처럼) 암살팀은 온갖 개 취급받으면서 서로에게 의지하다보니 비즈니스 파트너 그 이상의 애정이 커졋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