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당 유지혜 후보가 여론조사 3위 달성하니까 자들짝 놀란 디씨남...
장윤기가 리얼돌 훼손 후 성폭행, 살인 저지르는 세상이지만 여성차별은 100% 피해망상이라네요🤷♀️ 여성의당 지지하는 서울 젊은 여성들이 월드컵 경기장을 채우고도 남을 만큼 많아서 이제 남성 시민들 무서워 못 살겠어요😔
[유일한 선택, 기호 5번 유지혜 공약 #3]
"내집마련부터 가족이 될 권리까지, 여성의 선택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공공기관이 나서 여성과 남성의 만남과 결혼을 유도하는 구시대적 정책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이성애 결혼 중심으로 설계된 정책을 개선해, 누구와 가족이 되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1인 가구도 안정적으로 집을 구할 수 있고, 원하는 사람과 함께 주거와 삶을 꾸릴 수 있으며, 혼자서도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호 5번 유지혜가 나서겠습니다.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결혼·연애 유도 정책을 전면 폐지하겠습니다. 서울팅, 결혼장려금 등 저출생 대책 명목으로 추진된 연애·결혼 장려 정책을 폐기하고, 시민의 삶을 출산율 통계로만 바라보는 행정을 바꾸겠습니다.
신혼부부 중심으로 쏠린 주거정책도 개선하겠습니다. 청약·대출·공공임대주택 제도를 개선해 여성 1인 가구, 여성 공동생활 가구, 레즈비언 커플의 주거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생활동반자의 권리를 적극 보장하겠습니다. 내가 선택한 파트너가 의료·주거·돌봄·장례 과정에서 법적·사회적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의 생활동반자 등록 제도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양육비 지급 책임 역시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양육비 미지급자의 신상공개 범위를 확대하고 지급 이행을 강력히 촉구해, 혼자서도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여성이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생존과 돌봄의 책임을 홀로 떠안지 않아도 되는 서울, 유지혜가 만들겠습니다. 여성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출산을 강요하는 도시가 아니라, 각자의 삶의 형태를 존중하고 권리를 보장하는 서울을 만들어내겠습니다.
나는 이 공약 포스터 보고 울었어.
우리 동네에 룸살롱 너무 많아서... 역 근처 모든 건물에 1개 이상의 성착취 업소가 있는데 모든 건물에서 여자들이 추행, 강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미칠 거 같앗거든?
다들 이걸 견디고 사나? 모른척하는 건가? 싶었는데
유지혜 후보님은 나랑 같은 마음인 거야
혹시 제가 블랙코미디에서 살고 있나요?
유지혜 후보가 유일한 여성, 유일한 2030(?) 유일한 비-한강뷰ㅋㅋ 후보라니.... 대체... 라인업이 왜 이런가요...?? 늙은부자남성만 서울시장에 입후보할수 있다는 저만 모르는 조건이 있었던 걸까요... 아아 정상성에미친 서울이여ㅋㅋ......... (n)
많은 분들의 연대와 지지 덕분에 현재까지 약 1,000개의 탄원서가 모였습니다. 다만, 목표치에 미치지 못해 다음 주 월요일(11일) 오전 10:00까지 기한을 연장하고자 합니다. 학생들의 근조화환, 학잠 시위마저 검열받고 수사 대상에 오르며, 범죄 행위로 취급받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11일)까지 최소 1,500건 의 연서명이 더 모일 수 있도록 많은 연대와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블루청원
블루레이디들 주목!!!!!!!!!!!
포괄적 차별 금지법 시행 반대 청원
‼️아직 19000명인데 진짜 5일 밖에 안남았어 😱‼️
이 법을 그냥 두면 성전환, 트렌스 젠더 같은 것들에 대해 우리가 하나하나 발언을 검열해야 하고
발언 하나 잘못하면 마녀사냥 당할 수 있어
왜냐면 이름대로 너무 포괄적이거든
https://t.co/dZJwPTJoW0
어른들이 젊은 여성에게 결혼을 강요하면서
‘나중에 아프면 돌봐줄 남편이 있어야지~’
라고 말하자 대답이
‘아픈 몸을 이끌고 남편 밥 차려줘야할 거 같은데요.‘
라니까 모두 ’이자식, 너무 많은걸 알고있군..‘
하는 얼굴이었단 썰이 있었음…
실제로 아내가 암에 걸렸을 때 배우자 이혼률도 높음
"그 불이 꺼졌으면 제가 죽었습니다."
데이트폭력을 견디다 못해 집에 불을 질러 남자친구를 숨지게 한 40대 여성이 징역 10년을 확정받아 복역 중이다. 그는 "살고 싶어 죽였다"며 정당방위를 주장했지만, 1심과 2심 재판부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https://t.co/rdA9MUpLsn
만일 이처럼 시·도지사가 모두 여성이라면 여러분의 눈에 좀 낯설게 비춰질 것이다. '아니, 왜 국민의 절반이 남성인데 지역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자리에는 모두 여성만이 포진하고 있는 거지?'(...)라는 의문이 자연스레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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