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걸 이제 팬 입장에서 보게 되면 걍 그 자리서 열불 터지고 속상만한거임 쓸데없는 실망을 하게 되는 거고
난 걍 팬으로서 걜 좋아하는 사람인거지 걔 상대로다가 부디 사람 보는 눈을 키웠으면 따위의 구구절절한 생각들? 제발 하고 싶지 않음 그런 생각 안 하게 좀 신중해줫으면
근데 생각보다 그저 트로피 내지는 지 인플루언서 희망을 위해 관심끌기용으로 사귀려는것들이 진짜 존나.존나게 많음 내가 이걸 어케 알았냐면 실제로 라방에서 그러더라 한나 얘긴 아닌데 덕분에 이걸로 팔뤄 모으고 관심끌었다고
그거 듣고 순간 머리가 띵~해져옴 이래서 내가 그 부류가 싫은거 으
포카 여러개 올린 게시물이라서 걍 2처넌으로 설정해두고 아래에 가격 리스트가 잇는데 직구사 측에서 이 창 자체를 확인도 없이 결제해버려갖고 내가 지금 상품 준비를 못하고 잇는 상황이라고. 와 진심 번장ㅅㅋ들 하루동안 재촉 수준이 제정신이아님 시벌 정병른 마냥 졸라 귀찮게구네 죽이고 싶게
섹스를 하러 부산에 가는데 기차에서 거절 통보를 받았습니다. 도착해서 틴더를 돌려봐도 소득 없을 게 뻔하고 도쿄나 상하이가 아닌 게 어디냐 위안 삼으며 사찰에나 들를까 합니다. 부처님 자지가 외롭습니다. 구멍에 넣다뺐다 한대도 마음의 구멍을 채울 수 없는 건 알고 있지만 항상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