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온갖 생각들이 피어나고 있을��� 문이 욜리는 소리가 들리고 하이타니 형제들에 목소리가 들려옴
-어라~? 린도 우리 건물에 애기가 있었나~?
-?그야 없겠지 뭔ㄷ-..? 하아?
둘은 림주를 자긋이 보더니 란이 림주를 안아들음
-이상하네..애기는 엄청 울던데.. 넌 안우는구나~?
그러다 자기 자리에 있는 상자를 봤는데 거기에 묘한 느낌이 나는 병하나가 떡하니 놓여있음 그래서 또 간부님들이 장난치는구나 하고 마셨는데 갑자기 펑. 연기가 나더니 시야가 낮아졌음
-우우..?
목소리도 안나왔지
-우..우아..?(이게 무슨..?)
주변을 살펴봐도 여긴 분명 림주 자리가 맞았음
해포au로 하이큐 드림
드림주 엄청 열정적인 그린핀도르인데
소꿉친구인 사쿠사는 슬리데린
둘은 호그와트 내에선 인사만 하고 지내지만
방엔 둘이 나눈 편지지가 잔뜩있음
처음엔 드림주가 사쿠사를 보며
강아지 처럼 달려갔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니 드림주에
활발한 성격 덕분에 친구들이
"?이건.."
"알! 근처에 알이 있다는 제보를 받아서 가보았다! "
히나타 눈치 못 채고 계속 설명중
"근데 무슨 알인지는 나도 모르겠단 말이야.."
"그걸 마음대로 가져오면 어떡해..엄마가 찾고있으면.."
아 그래 보이진 않더라고. 가만히 듣고 있던 코모리가 입을 열음
"이미 죽어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