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까지 나와서 항거하는 것은 국가가 큰 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부산 선관위 앞에도 교복입은 학생들, 체육복 입고 온 학생들이 보입니다. 물론 대학생들도 많이 오구요.
교복입은 친구들은 선거권도 없는데 왜 왔을까요?
그만큼 지금 이 사태가 해괴하고 말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학생들의 분노를 두려워 해야합니다.
그리고 학생들도 자발적으로 나와서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를 외치는데 아직까지 나오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