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보일드 세븐』 정식 발간 기념 이벤트
1. 이미 책을 구매하신 분들은: 본문 중 좋아하는 부분을 사진으로 찍고 좋아하는 이유와 함께 이 트윗에 인용.
2. 아직 책을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점에 진열된 『하드보일드 세븐』을 찾아 구매해 주신 후 인증 사진(영수증 등)을 이 트윗에 인용.
『하드보일드 세븐』 정식 발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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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직 책을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점에 진열된 『하드보일드 세븐』을 찾아 구매해 주신 후 인증 사진(영수증 등)을 이 트윗에 인용.
#읽었삼 ⚠️스포포함
『하드보일드 세븐』- 백지구
'사람의 마음을 뒤트는 최면술사와 그를 죽이고 싶은 킬러'
읽는 내내 닛코의 진짜 마음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돼더라고요 최면이 걸린 상태에서 최면이 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진짜 아카미를 바라는 욕망에서 비롯된 건지 그저 최면 때문인건지
결말에 도달해서도 도저히 닛코의 마음을 가늠할 수가 없어서 그냥 사랑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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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반대로 아카미의 감정은 사실상 분명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살려고, 자신을 그동안 죽이려던 다른 킬러들과 다를 바 없이 대했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자신이 건 최면에 인생이 휘둘리는 닛코를 보면서 죄책감과 애정에 가까운 감정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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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잡하고 정의내릴 수 없는 관계를 좋아하시는 분
2. 여운이 남는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
하보셉이랑 잘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