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제 박살내서 세상을 바꾸겠단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게 말이 되는가? 여지껏 해온 일들이 부질없다는 것이 아니다. 아직도 배울것은 많다. 땅파지 말고 걸음좀 떼자. 똑똑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이 왜 이걸 못받아들이고 아직도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네. 반박시좌디컬.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까지도 코르셋검열하고 ㅎㅌㅊ지적하는 게 오히려 더 고인물에, ㅎㅌㅊ같고 참 할 짓 없어 보인다. 필요한 내용 각자 알아서 퍼갈만큼 퍼가면 되는것을 남들 검열해주는 그 시간이 아깝지도 않은가. 그 시간에 영단어 하나 정치기사 하나라도 더 보는게 더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