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그 뜻은 너무 좋고 그래야 하나 .. 더 열성적인 사람이 있는 반면 뜨거웠던 누군가는 차갑고 냉담해지고 어떤면에서 엇나가는 사람들은 왜 돌아 서고있을까요? 자문하고 자문하고 또 자문해주셨으면 합니다. 무비판적으로 돌 던지는이도 그렇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명비어천가를 부르는 ...
@Jaemyung_Lee 인사나 국가 정책에서 원래의 취지에서 벗어날때 대의 명분에서 부족한 무언가가 나올 때 지금까지 제대로 납득할만한 이유를 듣지 못했습니다. 너무급진적인 것은 좋지 않다가 항상 같은 대답이었는데 민주당 정책중에 뭐가 그렇게 급진적인지 ...수구들 입장에서나 급진적으로 보였을지 몰라도...
@Jaemyung_Lee@sodan4 어떤 가치 실현에 무조건 자기의 명분만 맞다고 하는 것 원리 원칙에 얽매이는 것은 당연히 문제이고 어떤일을 할때 꼭 처음의 꼴이 아니더라도 협의와 조절을 하며 가치를 만들어야 하는 것도 맞지만 조금만 내 뜻과 달라도 멸시하고 압박하는 지금의 상���도 문제 입니다.
@Jaemyung_Lee@leesanghoC 대통령님글을 보면 조국 유시민 김용민 등과 대통령뜻이 세부는 몰라도 큰뜻에서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차이보다 같은점에 주목하고 ���장보다 대화했으면 합니다. 문제는 차이를 부각하는 다수 언론 그에 부화뇌동하는 평론가들 인것 같습니다
@Jaemyung_Lee 마음이 자기뜻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안타깝고 ���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이해 되지만 너무 이렇게 같이 노력해 왔다면서 누구누구 지적하는 것도 좋아 보이지 않고 대통령 다워 보이지 않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애정이 과해 너무 나간다 하다가도 대통령님의 이런글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Jaemyung_Lee 기본적으로 말씀하시는 바가 맞지만 현재 벌어지는 일과는 거리가 있는 말씀 같기도 합니다. 너무 본인을 칭송하기만 하는 사람들은 경계하셨으면 합니다. 개혁이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 되어서도 안되지만 반대로 대통령틀 사랑한다는 이유로 멸시 조롱을 아무렇지 않게해서도 안되는 것은 아닐지
@Jaemyung_Lee 말씀은 항상 좌나 우나 소위 뉴이재명이냐 친명이나 혹은 극단적 선명성을 가진 개혁파나 극단적 언사를 하지 말자고 하시지만 현재 벌어지는 일은 뜻에 약간이나마 반대하면 반명이 되어 언론과 댓글로 공격받고 소위 친명 평론가는 조롱멸시 심지어 극우적 발언을해도 괜찮다는 겁니다.
@Jaemyung_Lee 적어도 내란을 선전 선동하는 것은 법에 의해 엄벌��거나 집회하는데 제약을 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란 선동선전이 법에 의해 규제되는데 아직도 윤어게인을 외치는 무리가 거리에서 앰프틀고 행진을 합니다. 독일이 나치를 선전 선동하는 것을 방치하지 않는 것처럼 요
미츠키(Mitski) 새 앨범 [Nothing’s About to Happen to Me] 리스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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