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S Brand Identity, 2026
의복의 본질적인 구조와 선의 흐름에 집중한 프로젝트입니다. 인위적인 장식을 덜어내고 형태 본연의 목적을 탐구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지속 가능한 미감을 지향합니다.
전체 작업물은 비핸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tmGjRxApbK
D.E.C [department of emotional crimes]는 감정 범죄 부서라는 의미로 부정적인 감정을 체포하는 감정 관리 키트입니다 🚓🚨🚔
평소 감정이 통제되지 않을 때마다 노트에 기록하는 저의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
#디자인_트친소#디자인트친소#디자인
비핸스에 신한은행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업로드했습니다.
이번 작업은 사람과 브랜드가 진짜로 연결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한 시간이었습니다.
‘울림’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관계 안의 공감과 흐름을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비핸스에서 자세한 작업 감상 가능합니다.
https://t.co/IzWLorvPAw
이번에 방콕에서 네이버페이해외결제 사용했는데 징짜 미쳤다(positive)라고 생각한 포인트
스마트폰을 뒤로 눕히래서 ?_?왜지 했늨데
현지 언어로 결제정보를 거꾸로 보여줌...🦭
유저가 결제하고 보여줄때 어떻게하는지 연구한걸까? 이런 ui...를 그리다니 진짜 사용성개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