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들은
면접시에 공백기에대한 답변용으로
>버터코가 알려준 사이버진로교육센터<
또 >GSEEK 엑셀 OA 직무교육<
수료증 추천해..!
직무 관련 교육 들으면서
수료증 꼭 받아두고
이력서 교육이수란에 추가해두자.
물론 제일 좋은 건
직무 관련 자격증이지만
이런 교육들도 충분히 어필 가능해.
나같경 전에 전산회계 교육 받은거
이력서에 추가해두면
나중에 면접에서 공백기 동안
어떤 노력을 했나요?라는 질문 받았을 때
직무 관련 교육을 꾸준히 수강했고
관련 자격증도 준비하면서 역량을 쌓았습니다.
라고 말할 근거가 되거든...!
나도 취준생이라
공백기에대한 대비를 하고있어
어차피 공백기는 생길수 밖에없고..
그 시간에 뭐라도 했다는 근거만 남겨두쟈..
저와 함께 대만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 제발 하지 말았음 하는 것.. 댓글에 제가 추천하는 대체제 달아둘게요
진천미. 키키레스토랑 가기
아종면선에서 곱창국수 먹기
삼미식당 가기
행복당 버블티 마시기
빙찬, 스무시 하우스, 삼형제빙수에서 망빙 먹기
스린 야시장 가기
하겐다즈 무한리필 훠궈집 가기
후쿠오카라면 텐진빌딩 지하 식당가가 광화문 르메이에르 지하 식당가와 제일 비슷합니다. 만약 숙소가 하카타 쪽이면 선플라자 지하상가를 추천합니다. 라멘, 덮밥, 돈카츠 등이 밀집해 있습니다. 현지인 만나고 싶으시면 점심시간을 노리세요. 솔라리아 스테이지 지하 2층 식당가도 좋습니다.
The airline lost my bag for 72 hours.
They handed me a $50 “courtesy” voucher at the baggage desk and smiled like they’d done me a favor.
I kept the voucher. Then I opened my laptop and used a 1999 international treaty they never mention at check-in.
Total recovered: $1,650.
Here are the three legal weapons most passengers never know they h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