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나잇때는 종종 시마랑 같이 나올 것 같고... 나와서
Mc:아무도 모를 시마만의 귀여운 모먼트가 있다면 어떤 점일까요?? 에
이부키:시마는...잘때 항상 저를 안고자요. 그래야 잠이 잘온다나? 떨어져 잘때는 종종 악몽을 꾼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쨩이 항상 안아주는 중~
이런말해서그날트위터터짐
대충 포지션은 이정도로 하고 게임 하는데 맨날 미드원딜 붙어서 꽁냥대는거 팬들한테 찍혀서 경기날마다 트위터 불탈듯 특히나 피드백룸에서 맨날 의자에 앉아있는 시마 위에 부키가 팔 헤드에 올려놓고 아래 쳐다보면서 얘기 오래 함 시마는 고개만 들어서 이부키랑 눈맞추고 얘기하고...
이런 경악스러운 인터뷰도 초반엔 많이 나올듯 그래서 시마가 매번 심랄하는데 이부키는
이부키:시마 시마는 내가 무슨말하는지 알잖아 어떻게든 해줘~
같은 말까지 해버려서 나중엔 팀 전체 인터뷰 아니면 이부키는 인터뷰에 잘 나오지 않게 되었다네요...그치만 또 롤리나잇같은거 하면 개웃겨서
그리고 키쿄서장님은 정글해주세욤 판마다 크랙동선으로 상대 정글 성장 망치고 미드갱킹 바텀갱킹 탑갱킹으로 다 터뜨리고 다니면 좋겠음 이분도 머리 좋고 판단 빨라서 시마랑 같이 정글-미드 설계 많이 할것같아요 녹턴하면 각 보일때마다 날아가서 상대 리타이어 시키고 스카너하면 원딜 못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