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과 함께한 지난 몇 년 간 나도 청춘을 불살랐고 오늘로서 삶의 한 챕터가 막을 내리는 듯 하다.
그러나 장미의 이름을 무엇으로 부르든 아름다운 향기는 변하지 않는 것처럼 드림의 뜻이 계속 이어진다면 우리는 영원할거다.
우리 이 다음 만났을 때 웃으면서 인사하기로 해 나의 전부였던 너.
진짜로 00년대에는 이걸로 남초에서 남자들끼리 개싸우는거 실시간으로 보고 살았어요ㅋㅋㅋㅋㅋ 존나 진지하게 싸웠음ㅋㅋㅋㅋ 여자는 그럼 격투 사격 가르치지 말고 행정업무만 시키자 < 야 그 꿀보직 왜 다 여자주냐 절대 안 됨 < 이러고ㅋㅋㅋㅋ 지들이 제일 잘 암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제 이런 근본 있는 중국집 갔는데 테이블 3개고 중년남사장님 혼자 모든 걸 하셔서 배달전화 받더니 지금 바빠서 못 가요 하고 끊고 다시 들어가 웍질 하심. 근처 상인들인 듯한 아저씨 손님들이 시간차 두고 와서 혼밥하고 자기 식기랑 외지인 손님 테이블 치워주고 잔반처리 행주질까지 하고
쪽 아니야? 그만큼 그녀를 좋아하는 쪽이 내새우는 것도 그 감성이랑 음악이 주는 어떤 메시지때문인데
그런 ㅎㄹㄹ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는 가사를 써서,심지어는 무슨 뽀로로어쩌구 라임 맞춰가지고 엄청 장난스럽게..그런 가사를 들구와서..
솔직히 엄청 그 가수 존중하지 않고 쓴 가사아니냐고?
연습생 겹친 사람도 없고, 많이 같이 연습이나 생활을 안해 본 상태로 프리 데뷔를 한 특이케이스인데, 최근에 대영이랑 리쿠는 거실에서 밥 먹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고 시온이는 씻고 나왔는데, 우시랑 사쿠랑 료는 거실에서 게임하고 있고, 시온이도 먹으려고 주방 쪽으로 가는데 뭔가 약간 예전에 오래 지냈던 연습생들이랑 살았던 숙소의 느낌이, 가족 같은 느낌이 들었대. 우리 진짜 좋다! 우리는 진짜 우리끼리 있는 시간이 거의 다니까, 근데 쉴 때도 같이 있는 거 좋아하니까 어딜 나가는 게 좋아하는게 아니고 그럴 시간이 없다고 쳐도, 근데 그렇게 숙소에서 다같이 사부작사부작 하는게 가족 같아서 좋다는 생각을 했대. 이제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가 되어버렸대. 진짜 많이 가까워졌대. 멤버들이랑 있을 때가 이제 제일 편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