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님의 픽을 보자마자 아웃트로 내가 고를 수 있게 되길 빌었어요
마리사로 딸 자신 있었으니까
그게 아니라면 초월그녀만 아니길 바랬구요
하필 둘 다 빗나갔냐..
다 끝나고 보니
어떻게든 비벼 보려고
연습 진짜 많이 했었구나 싶네요..
안 옮긴 사진/안 찍은 사진 하면
저 폴더 100장 넘을 듯
[2세트]
폭스포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픽은
상대 분의 기록 다 보고
내가 찌를 수 있는 변별력 있는 거 위주 픽
그래서 이런 식으로 메모했던
퍼펙 치고 버렸었다가 다시 판 대우주
픽 연구하다 나온 크로아
2세트 타선은 브로큰은 예상했고
19는 소후란 정도만 대비하고 나머지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