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석
<고발사주에 대한 양심도 보고 싶다>
채수근 해병 특검법에 대해 국힘 의원 중 유일하게 참석하여 찬성한 김웅 의원은 당론이 어떠하든 그와 관계없이 양심에 따라 투표했다고 말��다.
그렇다. 그렇게 해야 한다. 그리고 김웅 의원�� 그런 소신이 일관되려면 고발사주 사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연수원 동기이자 같은 검사로서 알고 지내던 손준성과의 관계가 어떠하든 그와 관계 없이 양심에 따라 손준성이 제보자 X(이오하)에 대한 여러 민감한 정보가 담긴 자료를 비롯하여 나와 최강욱, 유시민 그리고 언론사 기자들을 고발하는 고발장 등을 전달하고 고발하도록 사주하였음을 있는 그대로 밝혀야 한다.
김웅 의원의 양심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 싶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지난 4년간 남영희 진짜 열심히 뛴다 했는데 이번에 또 천표 차이로 떨어진거야. 그런데 또 뛰고 있네? 울고 불고 억울해서 머리띠 두르고 방에 누워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데 또 뛰고 있는거야. 이 양반 뭐지. 멘탈 분석이 안 돼. 허세부리려는 민주당의 신인 정치인들. 남영희 본 좀 받아라.
대행사가 대형가수 ‘싸이급' 공연진을 구성한다고 제안하고 계약이 끝나자 출연진을 전부 변경했습니다. 당연히 계약 파기나 계약금액 감액을 했어야 했지만, 서귀포시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제주#제주케이팝콘서트#서귀포글로컬페스타#아이엠피터뉴스
https://t.co/9aVTJs5ie0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sns 정보가 넘치는 세상에서 ��수권자가 대놓고 무속인의 조언을 듣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제는 언론과 인터뷰까지 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나라 꼬라지입니까? 이 수준이 국격이고 무속인 하나 처단하지 못해요. G7 정상들이 윤석열을 거부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홍사훈 기자
4월 22일 홍사훈의 경제쇼 오프닝//
'총력...'
지난 달 우리나라 소비자물가지수는 3.1%였습니다.
전체 458개 품목이 1년 전에 비해
3.1% 올랐다는건데, 훨씬 더 오른 것 같은데? 라고
의아해 하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자세히 따져보겠습니다.
먹고 사는데 밀접한 라면이나 돼지고기 값,
의료비와 공과금 등 144개 물가만 조사한
생활물가지수는 3.8% 올랐습니다.
의식주 가운데 먹는 식품값만 따지면 인상률은 5.2%
특히 비싸도 꼭 필요한 식품 51개만 조사한
신선식품지수는 19.5%나 올랐습니다.
이쯤되면 된장찌개 하나 끓이기가 무섭다는
주부들의 한탄이 왜 나오는지 이해됩니다.
우리나라 먹거리 물가 상승률은
OECD 35개국 가운데 튀르키예와 아이슬란드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정부는 기후변화로 농식물 가격이 오른 것이라는데
기후변화가 우리나라에만 피해를 준 건 아닐겁니다.
변명에 불과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선거 직후 국무회의에서
예산과 정책을 집중해서 물가관리에
총력을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총력을 다했다는 그 말 자신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