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심리학자가 말했어
“사과를 못 받은 채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잊고 잘 사는 것만 생각해 보세요“
이 책 읽고 미움 사라졌다는 후기가 많음..
인간관계 힘든 사람한테 꼭 필요한 일본의 한 심리학자가 말했어
“사과를 못 받은 채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잊고 잘 사는 것만 생각해 보세요“
이 책 읽고 미움 사라졌다는 후기가 많음..
인간관계 힘든 사람한테 꼭 필요한 일본의 한 심리학자가 말했어
“사과를 못 받은 채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잊고 잘 사는 것만 생각해 보세요“
이 책 읽고 미움 사라졌다는 후기가 많음..
인간관계 힘든 사람한테 꼭 필요한 책
3개월 만에 입이 트였다는 유튜버 코햄의 영어 공부법
1. 나만의 영어 회화 노트 만들기
외국인을 처음 만난 상황을 상상하고 나를 소개하는 연습을 하기.
무슨 일을 하는지, 몇 살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등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기.
2. 일상 대화 정리하기
카카오톡 대화처럼 평소 자주 쓰는 말을 영어로 바꿔 보기.
* 나 퇴근 중이야.
* 오늘 저녁에 뭐 할 거야?
* 나 지금 너무 짜증 나.
50~300개 정도만 익혀도 하고 싶은 말의 절반은 할 수 있다고 함.
3. 라이브 아카데미 토들러 활용하기
기초가 부족하다면 '기초 문장 만들기와 확장'부터 보기.
이후 '토들러 연습 가이드', '영어 대화 가이드'를 보면서 자주 쓰는 표현을 정리하고 반복해서 말하기.
이해하는 것보다 익숙해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4. 실전 준비하기
전화 영어나 화상 영어를 하기 전에 미리 할 말을 준비해 가기.
결국 가장 중요한 건 계속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이라고 함.
큐넷 접수 날 새로고침 지옥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이미 아는 곳ㅋㅋㅋ
기사,기능사 등 국가자격시험을 운영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정규직 뽑아요!
학력무관
신입·경력 지원 가능
근무지는 전국
참고로 공기업은 아니고
고용노동부 산하 준정부기관임
채용공고 엄청 오랜만인데 괜찮은게 없었음ㅜㅜ
댓글에 지원링크!
고시 실패, 무스펙, 대기업 합격
취준 브이로그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학점 3.43 외에 어학·자격증·
대외활동·공모전, 전혀 없는
무스펙 상태였던 분의 영상인데,
고시 포기 후 첫걸음이
길거리 전단지 영업이었다는 게 인상적입니다.
① 그만두는 것도 용기다.
점수 차이가 얼마 안 나더라도
다음번엔 기존 노력의
1.5배 이상을 쏟아야 붙어요.
모든 걸 쏟지 못하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고
그만두는 결단도 필요합니다.
② 시작은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스펙이 없어 막막할 때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부딪히는 게 먼저였어요.
전단지 영업이라도 일단 몸으로
겪어본 경험이 결국 자소서의 재료가 됩니다.
③ 경험은 진솔하게, 포장하지 않는다.
길바닥 영업 경험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들을 꾸미지 않고
그대로 자소서에 담아 첫 인턴 합격까지 이어졌어요.
④ 면접은 '자기소설'을 쓰는 자리가 아니다.
과장해서 포장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부족한 점을 개선하겠다는 태도.
이게 훨씬 힘이 있습니다.
⑤ 기업 약점 질문엔 '개선안'으로 답한다.
단점을 바로 지적하기보다
아쉬운 점을 짚은 뒤
'입사 후 어떻게 개선하고
내가 무엇을 기여할지'로
풀어내는 게 현명한 방식이에요.
무스펙에서 시작해도 방법은 있었네요.
출처: 취진스 Ep.09(요즘면접 YZMZ)
EBS 다큐프라임 「공부의 배신」 핵심요약
1. 오래 앉아 있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2. 인출(기억해내기)이 반복 읽기보다 효과적이다.
3. 시험은 평가가 아니라 최고의 학습 방법이다.
4. 벼락치기보다 간격을 두고 반복하는 것이 오래 기억된다.
5. 오답노트보다 왜 틀렸는지 설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29살에 영어를 시작한 김종국의 공부법
1. 나부터 영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가족, 취미, 직업 등
내 이야기를 영어로 할 수 있어야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2. 평소 자주 하는 말부터 익힌다.
일하면서,
통화하면서,
매일 하는 말을
영어로 바꿔 연습했다.
3. 생활 반경의 단어부터 외운다.
헬스장 기구,
카메라 등
자주 쓰는 것부터 익혔다.
단어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1000개 정도만 알아도
일상 대화는 충분하다고.
4. 발음은 '언어'가 아니라 '소리'다.
'뷰.티.풀'이 아니라
'뷰리풀'처럼
원어민 소리를
성대모사하듯 따라 했다고.
29살까지 "Thank you" 정도밖에 몰랐지만,
부모님과 여행할때 통역을 계속 부탁하기 미안해서
영어를 시작했다고 한다.
"공부법에 정답은 없다.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유튜브를 볼 때도,
샤워할 때도,
틈만 나면 영어를 들었고,
말 걸기 무서울 때는
"어차피 두 번 볼 사람 아니다."
라는 마음으로 먼저 도전했다고.
국립암센터 업무직 채용 (~8.12까지)
병원 업무에 관심있는 분
계신가요?
은근히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병원에서 일해보는 건
어떨까요?
공고를 조금 더 보시는 분들께
도움되도록 형식을 수정해봤어요
온겸의 판단:
"공공기관 정규직 타이틀이
필요하다면 학력·경력 무관,
병역만 마쳤으면 지원 가능.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서류 완성도가 승부처입니다."
---
채용: 21명
(병동지원7·외래지원2·일반미화6
원무행정2·보안2·시설관리2)
연봉: 약 2,590~2,839만원 (1-1급 기준)
접수: 7.28 ~ 8.12 17:00
전형: 서류(10배수) → 면접(1배수) → 임용(9월)
---
■ 장점
① 완전 무관 지원자격
학력·경력·전공 전부 무관.
병역 마쳤거나 면제,
정년 미도달만 확인하면 돼요.
② 강도 높은 블라인드
나이·학교·출신지역은 물론
성명·연락처까지 블라인드 처리.
스펙이 아니라
자소서 내용으로 승부가 갈립니다.
③ 재계약 가능한 1년
계약 최초 계약 1년,
재계약 심사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한 번 쓰고 끝'이 아닙니다.
-
■ 유의사항
① 불성실 기재는 즉시 탈락
10자 미만 작성, 표절,
중복 문구는 서류에서 걸러져요.
분량보다 '자기 이야기'가 중요합니다.
② 야간·교대 근무 포함
병동지원·보안은 교대(야간 포함) 근무예요.
생활 패턴 감안해서 골라야 해요.
③ 최종 제출 후 수정 불가
지원서 최종 제출 이후
내용 수정이 안 됩니다.
미리 워드로 작성 후 붙여넣으세요.
-
정리하면, 스펙보다 '자소서를 얼마나
진솔하게 채우는가'가
당락을 가르는 공고예요.
실컷 계획 세워놓고 실천을 못하는 이유
계획 세울 때는 도파민이 나오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편도체가 전두연합령을 압도해서 몸이 안 움직인다는
뇌과학 기반 몰입 해결책 봤음
1. 계획과 실천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다르다는 것
계획을 세울 때 도파민이 나와서 재밌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전두연합령(사령관 역할)이
활성화돼야 하는데
부담스러운 순간엔 공포와 부정적 감정을
처리하는 편도체가 우세해진다고 함
2. 싫어하는 건 대부분 과거의 안 좋은 경험 때문이라는 것
공부나 특정 업무를 싫어하는 건
그 일에 대한 고통스러운 경험이
편도체에 우세하게 저장돼서 그런 거라고 함
근데 인생엔 싫어해도 해야 할 일이 있으니 문제가 된다는 것
해결방안
1단계 지연된 보상을 의도적으로 경험할 것
등산은 오르는 동안은 괴롭지만
정상에서 큰 도파민이 터지면서
그 강한 긍정 자극이 과정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대체해버린다고 함
업무도 몰입해서 성공 경험을 하면
그 일에 호감이 생긴다는 것
2단계 몰입의 장벽을 위기감이 아니라 의도적 노력으로 넘을 것
보통은 시험 전날 위기감으로 몰입 장벽을 넘는데
2주 전이라면 그 부족한 위기감(30~70)을
의도적인 노력으로 메꿔서
미리 몰입 상태를 만들 수 있다고 함
3단계, 반복은 뇌가 저절로 중요하다고 여긴다는 것
불교의 염불처럼 자극이 약해도
반복하면 뇌가 그걸 중요한 걸로 인식해서
번뇌가 사라지고 몰입이 된다고 함
4단계, 안 되는 도전은 포기하고 성공할 수밖에 없는 도전을 반복할 것
계속되는 실패는 학습된 무기력을 만드니
포기가 오히려 낫다고 함
반대로 약한 상대와 이기는 경험을 반복시키면
강한 상대도 이기게 되는
'위너 이펙트'처럼 작은 성공 경험을 계속 쌓아야 한다는 것
5단계, 지칠 땐 힘을 빼고 이완할 것
수영 초보는 온몸에 힘을 줘서 금방 지치지만
숙련자는 필요한 부위만 살짝 써서 오래 버틴다고 함
업무도 힘을 바짝 주는 게 아니라
힘을 빼는 게 지치지 않는 방법이라는 것
6단계, 자기 비난 대신 자기 격려를 할 것
몰입도가 낮을 땐 누구나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게 당연한데
그 상태에서 자기를 비난하면 더 이상 노력을
못 하게 된다고 함
격려가 필요한 순간에 비난하는 사람은
옆에 둘 필요가 없다는 것
결국에 계획을 세워놓고 실천을 안하는 이유는 단한가지인거 같음
너무 큰 계획을 세우는것...
그 계획을 세울때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온갖 도파민이
나오니깐 열심히 계획을 세우지만
막상 시작할때보면 너무 거창한 계획이라
실천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듯
앞으로는 거창한 계획을 세우더라도
세분화해서 사소한것부터 실천해보는 습관을
키워워야 할듯
젊은 시절 알베르 카뮈는 말했어.
"삶이 불공평하다고 해서
내가 끝까지 불행할 의무는 없다."
철학은 지옥에서도 살아남게 해주는
강철 멘탈을 만들어줌..
가볍게 읽고도 충분히 사유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책이야젊은 시절 알베르 카뮈는 말했어.
"삶이 불공평하다고 해서
내가 끝까지 불행할 의무는 없다."
철학은 지옥에서도 살아남게 해주는
강철 멘탈을 만들어줌..
가볍게 읽고도 충분히 사유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책이야젊은 시절 알베르 카뮈는 말했어.
"삶이 불공평하다고 해서
내가 끝까지 불행할 의무는 없다."
철학은 지옥에서도 살아남게 해주는
강철 멘탈을 만들어줌..
가볍게 읽고도 충분히 사유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책이야.
한국도로공사 2026년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8.10까지)
채용 공고를 조금 더 보시는 분들께
도움되도록 형식을 수정해봤어요
온겸의 판단:
"공기업 이력서 '쓰는 법'을 배우는 기간.
블라인드 서류 통과 경험 자체가 자산입니다."
---
ㅇ 채용: 155명 (일반 145 / 자립준비청년 10)
ㅇ 기간: 9.16 ~ 2027.3.15 (6개월)
ㅇ 보수: 월 227만 원 + 4대 보험
ㅇ 접수: 8.3 13:00 ~ 8.10 14:00
ㅇ 전형: 서류(어학+자격증, 4배수)
→ AI면접·영상평가 → 최종(9.8)
---
이 공고에서 제가 생각하는
장점과 유의사항을 정리해봤어요.
■ 장점
① 완전 블라인드 선발
출신학교·가족관계 등
개인 식별정보 기재 자체가 금지예요.
스펙보다 어학·자격증 점수와
우대사항만으로 1차가 갈립니다.
② 자립준비청년전형 별도 운영
본사 및 9개 본부별 1명씩,
1차 서류 없이 전원 2차 진행.
해당 요건이면 진입장벽이 훨씬 낮아요.
③ 정규직 채용 인센티브
우수 인턴에게 향후 신규채용 시
가점 부여, 2년간 유효.
6개월이 끝이 아니라
다음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④ AI면접 사전 연습 기회
공기업 채용에서 점점 흔해지는
AI면접·비대면 영상평가를
실전으로 미리 겪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요.
-
■ 유의사항
① 마감 임박 서류 인정 안 됨
어학·자격증·우대사항은
8.9까지 취득분만 인정.
막차로 준비 중이면 날짜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② 숙소 미제공 + 임의 배치 가능
전국 단위 모집이라 정주 여건을
감안해 지원해야 하고,
배치는 공사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요.
③ 정규직 전환 불가
계약기간 만료 후 자동 전환은 없고,
인센티브만 유효.
'인턴 = 정규직 예비과정'으로 오해하면 곤란해요.
-
정리하면, 당장 정규직행은 아니지만
공공기관 채용 시스템을 몸으로 익히는
6개월로는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 공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