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단지 에너지 저장 수단일뿐이다.
성경에는 돈을 사랑함이 만악의 근원이 된다고 나와있다
이 구절이 부동산/주식 투자자였던 나에게 가시 같은 말씀이었다
“먹고 살려면 돈을 최대한 많이 벌어야 하는데 어떻게 돈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거지?”
부동산 경매 미국주식 등 투자를 공부하는 시간이 죄악처럼 느껴졌지만 먹고 살아야 했기에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했다
나만 가난해지고 도태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러나 비트코인을 공부하고 나니 저 말씀을 조금은 이해한거 같다
가치가 희석되는 명목화폐와는 다르게 비트코인은 가치가 보존된다
명목화폐는 계속 희석되기 때문에 투자자였을 때에 어떻게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했다.
비트코이너가 되고나서는 내가 모은 가치를 보존할수 있으니 명목화폐에 갈증을 느낄 필요가 없어졌다
그저 일을 하고 비트코인으로 저축하면 되는것이다
성경말씀대로 돈을 사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단순히 내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이 없었을면 어쩔뻔 했나. 비트코인을 알게되서 정말 다행이다.
크리스찬분들, 오늘 3월21일 토요일
BTS가 공연하는 시간대에 영적전쟁 관련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있을 공연은 단순 공연이 아닌 사탄의 마지막 발악으로 보입니다. 사람 많은 곳은 절대 가지 마시고, 가급적이면 집에서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적전쟁#기독교#크리스찬
일단 진실/진리(truth)가 무엇인지, 팩트가 무엇인지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의 입장에서 봤을 때 모든 종교가 다 동등하지는 않다.
예를 들어 시공간, 물질 및 에너지를 포함하는 전 우주의 시작점이 과거 어느시점에 있었다는 것이 빅뱅이론의 핵심인데, 기독교는 창세기 1장 1절부터 창조주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고 말하는 반면 불교는 우주가 시작점이 없는 순환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우주의 기원에 대한 설명부터 틀린 불교의 다른 가르침들에 대해서도 의심들게 할 수밖에 없다.
또핰 기독교에게는 철학이나 가르침 중심의 동양종교들 (불교 → 깨달음의 길, 유교 → 윤리 체계, 도교 → 자연 철학) 과는 확실히 구분되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1) 예수라는 존재가 2000년 전에 살았고,
2) 십자가에 못박혀 확실히 사망했으며, 3) 사망 후 제 삼일에 다시 산 모습으로 수많은 사람들 앞에 나타났다
는 역사적 기록에서 시작된 종교라는 점이다. 이것은 성경 밖의 고대 역사기록들에서도 확인되는, 학문적 정직성을 갖춘 역사학자라면 아무도 부인하지 않는 역사적 팩트들이다.
이 팩트들에 대한 가장 이성적이고 자연스러운 설명으로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부활을 얘기하는 것이다.
진실을 찾고자 하는 진지한 구도자라면, 막연히 기독교의 핵심 주장이 뭔지도 모르는 채로 기독교가 사회문화적인 이유로 생겨난, 여느 종교와 다를바 없는 종교라는 식의 지적으로 불성실한 말만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이 역사적 팩트들을 어떻게 이해해야할 것인지 본인 스스로 따져봐야 할 것이다.
당신의 결론이 예수 부활이라면, ��수는 단순 인간이 아닌 초인간적인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당신의 결론이 예수 부활이 아닌 다른 대체 이론이라면, 왜 그 이론이 억지스러운지에 대한 수많은 반박들이 이미 널려있기 때문에 그 반박들 또한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책 수령 인증합니다아!!
제일 앞장에 @atomicBTC 님 친필싸인까지
있어서 너무 탐나지만 약속대로 싸인본은
친구에게 선물해주고
저는 새 책 사서 읽도록하겠습니다 ㅎㅎㅎ
이번에는 준비 잘 해서 꼭 오렌지필 먹여볼게요
좋은 선물 주신
@j_storehouse@atomicBTC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종료!]
많은 싸랑과 관심 감사합니다~
원래 5명만 드리려고 했는데
너무 구구절절한 사연과 오렌지필을 위한 헌신이 알흠다워서 3분 더 추가!! 그래서 총 8분께 책 선물 드립니다~ 다들 소리질뤄~~~!!
[당첨자]
@East_Helper@knue7472@respelx@kimgoiing@cnn_soo4076@jiyuuerr@WooRiABBA87@likemangolike
책은 다음주에 일괄배송 혹은 직접 수령 예정이며,
무려 @atomicBTC 님의 친필싸인 들어갑니다!!! 두둥!!
(해달라고 쫄랐음 ㅎㅎ 아잉 해줘요오오오오오~~~하고 ��찮게 굴었드아...)
#땡스갓포비트코인 책과 라이트닝 전송해드린 사토시로 사랑하는 가족/친구/지인 크리스천에게 오렌지필 제대로 맥여~맥여(?)
받으신 책을 선물 후, 오렌지필 리뷰도 올려주시면 추가 선물이 있다는 점은 안 비밀 +_+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은 아토믹님 포함, @jimmysong @sg_kbitcoiner 님께 태그걸어서 감사의 인사 한 마디씩 남겨주세용~
아래 첨부이미지는 이벤트 당첨자분들의 멋진 사연입니다~
푸틴 보좌관의 폭로: "미국은 코인판을 '35조 달러 빚' 쓰레기통으로 쓸 것"
1. 미국은 빚 갚을 생각이 1도 없음
푸틴의 경제 보좌관 세르게이 코비아코프가 작심하고 팩폭을 날림. "미국은 35조 달러 빚을 갚는 게 아니라,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떠넘긴 뒤 가치를 폭락시켜 리셋하려 한다."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가장 합리적인 시나리오임.
미국은 이미 이자 갚기도 벅찬 좀비 국가임. 국채를 사줄 호구가 필요한데, 중국도 일본도 이제 안 사줌. 누가 사냐? 바로 테더(USDT)나 서클(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임. 그리고 이들��� 발행한 코인은 전 세계 개미들이 사줌. 결국 전 세계 코인 투자자들이 미국의 ��(국채)을 대신 떠안아주고 있는 꼴임. 미국 입장에선 이보다 완벽한 '부채 설거지' 파이프라인이 없음.
2.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피아트'일 뿐, 비트코인이 아님.
여기서 헷갈리면 안 됨. 러시아가 경고하는 '암호화폐 클라우드'는 비트코인이 아님. 달러에 페깅된 스테이블코인을 말하는 거임.
미국이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인플레이션) 부채를 녹일 때, 당신의 지갑에 있는 USDT, USDC 가치도 정확히 그만큼 쓰레기가 됨. 코비아코프의 말대로 "가치를 떨어뜨리고 리셋"하는 게 맞음. 스테이블코인은 혁신이 아님. 그저 썩어가는 달러를 블록체인 위에 얹어 유통기한을 늘린 '디지털 폰지 사기'의 연장선일 뿐임.
하지만 비트코인은? 달러 가치가 폭락할 때 반대로 떡상함. 미국이 빚을 녹이려고 돈을 찍어낼수록, 절대적 희소성을 가진 비트코인의 가치는 수학적으로 올��갈 수밖에 없음. 러시아는 "미국이 암호화폐로 장난�� 거다"라고 경고했지만, 역설적으로 그 장난질에서 살아남을 유일한 방주가 비트코인임을 증명해 준 셈임.
3. 리셋 버튼은 이미 눌렸음.
미국은 선택지가 없음. 금리 인하하고 돈 풀어서 달러 가치를 똥으로 만드는 길(하이퍼인플레이션)밖에 남지 않았음. 그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 사용자들은 "1달러 = 1코인"이라는 숫자에 속아 구매력을 도둑맞게 될 거임.
국가들이 "금융 리셋"을 논의하고 있다는 건, 기존 화폐 시스템이 끝장났다는 공식 선언임. 35조 달러의 폭탄 돌리기 게임에서, 당신은 폭탄(달러/스테이블코인)을 들고 있을 텐가, 아니면 폭탄이 터져도 무너지지 않는 쉘터(비트코인)로 대피할 텐가? 답은 정해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