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산순 하루ㅊ1요는 초등학생 때 당한 사고를 기점으로 마2키를 제외한 모두가 고깃덩이로 보이고 노이즈처럼 와닿는 뇌 손상을 얻게 된다
무엇을 접해도 차도가 없는 산순의 상황… 마2키에게 모든 걸 바치기로 결단한 그때 나타난 믂쵸라는 또 하나의 사람을 보게 되는데…
-믂쵸의 노래-
정체성을 왕의 측근에만 국한해 거기 갇혀살지 말고 가끔은 떨어져나와 자기 자신과 타인도 돌보는 온건한 삶의 방식조차도 당신의 가르침이라 당신과의 관성대로 움직이기 싫어서 당신이 관계된 모든 걸 부정해야 하니까 나는 더더욱 당신이 관계되기 이전의 스탠스를 공고히 함으로 대항할 수밖에
혐성 도로아미타불된 산즈<묘하다
타이쵸의 극진한 사회화 치료 덕에 남한테 뭔가 받앗을 때 보답하는 등 조금이나마 명현 현상을 나타내고 잇엇는데 관싼은 그없일듯 인격적으로 무너졋고 남을 돌볼 여유를 빼앗겻고 배신자가 가르친 예법 따위 지켜봐야 아직 그늘 아래 살아가는 기분이라 못견디겟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