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_6own 그런 편법 써도 되나요. 저야 좋기야 하지만…. (고개 슬 기울이며 너 보다가 네가 웃는 것 그저 바라본다. 네 말에 그제야 가로등 몇게 고장난 것 바라보고.) 무서워할 나이는 아니긴 한데… 그래도 계시니까 조금은 든든하네요. 그나저나, 제가 새나라의 어른인가요?
@take_6own 음, 30분 정도면 적당할 것 같아요. 그리 오래 걸리진 않겠죠. 세진 씨도 있는걸요. (느릿하게 고개 끄덕이곤 낮게 웃었다. 조금은 천천히 걸음을 옮기면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여름 치곤 나쁘지 않은 기온.) 오늘 일은 좀 어떠셨어요? 오늘도 바쁘셨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