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또 내일을 살아나가야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야하기 때문에 다시 제가 할 일을 찾아서 하려고 합니다 탈옥수의 계정은 치열했던 제 20살을 보내주는 마음에서 그냥 두려고 해요 더이상 입시 관련 얘기를 보는 게 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저는 인생 2막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저 삼수 안 하고 제가 노력한 거에 후회 안 합니다 저 진짜 열심히 했고 더이상 할 기력도 없어요 아쉽지만 후회 없는 건 여전합니다 그니까 삼수 질문 그만 좀 놀고 도서관도 다닐 거고 이것저것 많이 배울 예정입니다 더 성장하고 싶고 제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해요 대학은 성적 맞춰서 복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