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함평 챌린저스필드에 깜짝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더운 여름 퓨처스 선수단을 응원하고자 올러가 보낸 커피차가 그 주인공입니다🎁
“작년과 올해 함평에서 훈련할 때 관계자 및 코칭스태프,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팀의 미래를 책임지는 퓨처스를 위한 작은 응원이자 동료로서 보내는 선물”이라고 합니다✨
7/5(일) 승리기원 시구 ✨최서윤
서석초 주장 & U-12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서윤 어린이는 12세 이하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여자 선수이며, 서석초에서 주장이자 주전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구단은 이날 경기에 서석초 야구부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전원을 홈경기에 초대해 단체관람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