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부탁이 있어
글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말을 자꾸 고치게 되네요
22일까지 우리 버니즈들의 명절이고
멤버들도 우리도 행복하기만 해야 마땅하지만,
멤버를 혹은 멤버들을 소외시킬 의도가 다분한
어떤 회사의 컨텐츠는 부디 소비하지 않았음 해요
솔직히 말하면 비계를 파고 조용히 혼자 보고
이런거는 그 누가 뭐라 할 수 있겠어요
최애가 보고싶고 잘지내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
어떻게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그런데 알티해서 당당하게 소비하지는 말았으면 해요
그냥 일개 팬인 저의 작은 부탁이자 의견이에요
아직 어떤 회사의 개큰지랄이
남아있을 것 같아서 괜히 이런 말을 써보아요
또 너무 늦게 올리면 명절 당일을 초치게 될 것 같아
지금 딱 한번만 올리고 말게요
7월 22일까지 5명 완전체 뉴진스의 데뷔를
온맘다해 축하하고,
23일에는 다니의 재판이 기다리고 있으니
자정 딱 지나자마자 다니 재판에 응원의 관심
많이 보여주시기를 청해봅니다
7월 23일의 재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서초 교대)에서 진행됩니다
그럼 저도 22일까지 꽃밭에 온 것 처럼
뉴진스 5인의 데뷔 축하에만 마음 쏟아볼게요!
BUBBLE SUMMER🫧
푸른 여름,
우리의 추억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버니즈와 함께하는 뉴진스 데뷔 기념 카페를 오픈합니다.
여름의 한 페이지를 함께 채워주세요.
📍홍대 카페 멜랑
7.20 - 7.22
11:30 - 18:30
Forever Five, Forever Us.
Five Hearts, One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