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학생 비정규직 증언대회 ] ⭐️
📌 일정
○ 일시 : 2026. 6. 30.(화) 18:30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4간담회실
○ 주최 :
- 민주노총
- (민주당) 김주영, 이용우, 박주민 의원실
- (진보당) 손솔, 정혜경 의원실
-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실
-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실
📌 프로그램
○ 1부 현장증언
- 남발되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 불안정 노동과 청년 일자리
○ 2부 현장 대표자 제언 및 주요 법 개정 요구사항 전달
○ 마무리 : 현장의 목소리 전달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본의 무덤
조디 딘(지은이), 하승우(옮긴이), 이상북스, 2026
경쟁과 혁신, 생산과 투자를 통해 성장하던 자본주의는 점차 힘을 잃고, 자산과 플랫폼, 금융권력이 사회적 부와 권력을 독점하는 신질서가 등장하고 있다. 자본주의가 다른 체제로 변해가는 과정으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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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이 사회주의자였던 것은 헬렌 켈러의 경우처럼 잘알려지지않았다. 그래서 다른 책은 많이 번역됐지만 이 《Why Socialism?》은 번역이 되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작년에 마르크스주의 생태학자로 유명한 존 벨라미 포스터의 소개와 함께 출판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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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은 화려했다. 무려 스탈린이 몰로토프 등 과 함께 직접 관을 들었고 레닌의 아내 크룹스카야 등 소련 시민 50여만명이 묘를 찾았다고 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소련 방문 중이었던 앙드레 지드가 추도사를 발표하기도 했다. 고리키는 아들 옆에 묻히기를 희망했지만 크렘린에 묻혔다.
진짜 걸작은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근래안부문여하> 여기서 끝나는 것이다... 조선 시인 중에는 광인형 천재와 힙스터형 천재가 있는데, 이옥봉, 황진이 등이 광인형이라면 허난설헌, 허균은 힙스터형이 아닐까. 천재에도 격이 있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