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만화에 거부감이 있다. 어떤 거부감이냐. 저질이라는 거부감. 대다수의 '미성년자 관람 불가'라 딱지 붙인 것들은 순전히 그 성인용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고작 섹스나 불륜, 강간, 폭력같은 저질스런 것에서만 찾는다. 심지어 그게 꼭 필요하지도 않아. 걍 아이캐치일 뿐이지. 이야기는 ㅈ같고.
이 새끼들은 대체 성인을 뭐라고 생각하는 건가 모르겠다. 무슨 ㅅㅂ 자제력도 없는 주제에 발정만난 X학생 발정기 새끼들이라 생각하는 건가. 이야기를 ㅅㅂ 성인이 즐길만한 복잡하고 심오한 걸 쓰라고, 새꺄. 이야기는 뭔 초딩수준 으로 단순무식하면서 그딴 말초적인것만 넣고 성인용 이지랄 ㅆ..
모기 새끼 입국 금지를 안했어? 걍 쳐 들어와? 미친 ㅅㅂ 뭔 죄목이냐: 거짓 선동 및 내란 조장.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새끼, 경제질서 또는 사회질서를 해치거나 선량한 풍속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는 새끼 ㅅㅂ
솔직히 이번 지선에서 조국혁신당에 쫌 실망을 했고, 민주당에는 개같이 실망을 했다. 어디 그딴.. 하아. 개인 정치질이라는 건 해도 될 때가 있고 해선 안될 때가 있는거다. 오죽하면 선당후사라는 말까지 생겼겠어. ㅅㅂ 그동안 벌어논 거 다 까먹었어. 지금부터라도 반성하고 바닥부터 다시 깔아라.
민주당 개새끼들아. 뒷처리라도 확실히 해라. 범죄자 새끼들은 확실히 고이접어 집어넣고, 선거법 위반한 새끼들 빠짐없이 고발해서 당선무효판결 받아내라. 또 ㅅㅂ 그 좆같은 전당대회 노리고 개인 정치질하는 병신 새끼 나오면 그새낀 쫌 징계/재명 좀 하고, 쫌. ㅅㅂ 그딴건 대회 시작하면 해야지.
내가 70년대에 청주 백로식당에서 먹었던 대패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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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대패 꽤 먹긴 했는데, 솔직히 백...? 보도 못했다. 알거나, 가지도 않았어. 가본데는 백로식당이거나 백로식당 짝퉁같은데였지. 시그니처라는 저 밥그릇 엎어놓고 때리는 게 비슷해. ㅋ 니네 집엔 이런 거 없지?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공식 발표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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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편이 첫 콘솔이 이정도야? 라는 정도였다면, 이건.. 훨씬 더 좋아졌네. ..영화 찍니? 당연히 개 좋은 PC로 돌린 거겠지만, 인게임이 이정도라니 정말 대단하긴 하다.
그래서, 스토리는... 뭐 좀 대비는 하셨고?
그렇다고 막연한 거부감 자체가 못된 짓이라고까지 말하려는 건 아니다. 아님 남녀는 왜 그렇게 구분하겠어. 다 무슨 성범죄자들인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동성애자용을 따로 만들어? 강제로 아웃팅하고 라벨붙이게? 쯧. 애초에 남녀 구분처럼 동성애자도 구분만하고 차별은 안했으면 걍 간단했을 것을
그건 사실 한번만 더 생각해봐도 말이 안되는 게, 이성애자라고 모든 상대 이성에게 그런 식으로 반응하지는 않잖아. 무슨 발정난 개마냥, 상대를 가리지도 않고 무조건 붙어먹을려는 식으로는. 그런 발상은 그들을 개처럼 본다는, 꽤나 폭력적인 이유 때문에 나오는 것이다. 인간으로 안보는 거지.
연관해서, 과연 문화적으로 쉽게 소비하게 된 것 말고 실제 시선은 얼마나 바꼈는지도 궁금케한다. 동성애자나 수술 전 트랜스젠더를 어떻게 보고 또 다루느냐 하는 것. 왜 흔한 거부감 중 하나가 그거였잖아. 자기를 성적 대상으로 볼거라는. 탈의실에서, 화장실에서, 목욕탕에서 그럴거라는.
여러곳에서 다룬다는 것은 여러가지를 생각케 한다. 하나는 그만큼 친숙해졌다는,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는 있게 됐다는 것. 하지만, 여전히 그렇게 특별하게 다뤄진다는 건 또한 여전히 차별적인 소수에 속해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건 아마 그들이 소수인 한 평생 바뀌진 않을거다.
새삼 보면 동성애물이 흔해지긴 했다. BL, GL같은 일종의 성애 판타지 같은 것 뿐 아니라, 로맨스나 드라마 쪽에서도 많이 보인다. 뭐랄까. 실제 동성애자의 비율보다 훨씬 많은 느낌이랄까. 당연하다면 당연한게, 원래 예술은 소수자를 더 대변하는 법이라. 흑인이 대표적이다. 지금은 너무 과하지만.
지지 조사 여론조사는 반드시 부가적인 사족없이 '현 소속'과 '이름'만으로 지지여부를 묻도록 해야한다. 그것갖고 얼마나 여론 조작 많이했어. 다 무슨 명도산가 했다니까. 매번 그딴식으로 여론조사가 아니라 여론조작질을 해왔다는 거잖아. 그러니 명씨가 억울하단식으로 나오지. 다들 하는데. ㅅㅂ
이번 선거를 보면서, 선거활동과 여론조사짓을 반드시 뜯어고쳐야 한다고도 생각했다. 아니, ㅅㅂ 토론같은 걸 선거 앞두고 한번, 그딴 식으로만 하는게 맞냐? 충분한 시간을 두고 후보를 알 수 있게 여러번 하게 해야지. 안그러니까 지가 무슨 연예인인줄 이미지와 선동으로만 당선될락카는 거 아냐.
이미 지들 세상이라고 착각하고 지들 내에서의 권력 투쟁만 신경쓰는 당내 지랄 분자들을 전혀 해당행위로 탈당시키거나 징계하지도 못하고 방치한 것도 문제다. 아니, 대체 누가 정청래를 강성이라고 하나. 이놈의 자식의 실패는 여전히 너무 무르다는데 있다. 더 강하게 휘어잡고 쳐냈어야지.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