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은 로동소득이 줄어들면 국가나 기업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소위 기본소득이 확보되긴 하겠지만 부족분을 충당하려면 주식이나 코인 등을 리용해서 단기차익이나 배당소득을 취하는 쪽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것 같다.
세계가 급변하고 있는데 그걸 주도하지 못하고 급하게 따라가는 모습이
이제 사람들이 좀 깨어나는 걸까? 암에 걸린 젊은이를 안타깝게 생각하니까 그 얘기를 듣는 지인들이 한 목소리로 "백신 때문에 그렇겠지"라고 말한다. 코로나팬데믹 기간 동안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하고 피해가 있으면 배상하겠다던 전직 대통령과, 질병청장과 직원들, 그걸 지지하던 의사 년놈들,
인민은 누구도 믿지 않고 각자도생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는 정치불신, 정치허무주의를 의미한다. 제 밥그릇만 챙기는 정치사기꾼들 때문에 이러한 생각은 점점 강고해지고 있다. 단결이 갈수록 어려워질 것 같다. 세계 지배세력들이 바라는 대로 세상이 흘러가고 있는 건가?
권력이 있으면 돈도 따라온다고 한다. 그런데 이 말은 틀렸다. 권력이 부패하지 않는 한 돈이 저절로 따라오지 않는다. 저 주장은 부패했음을 자인하는 거다. 한 곳만 좇으면 존경받을 텐데 둘 다 가지려고 하니 소위 삑사리가 나는 거다. 욕을 먹고 정도가 심하면 감빵에도 가야 된다.
현실의 변화를 인민을 위한 쪽으로 더욱 더추동해야겠지. 근 1만년 동안 이어진 계급사회가 100년도 안돼서 없어지겠나. 쏘련의 경험에서 배울 건 배워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데 참고하면서 현실에 구현해야지. 우리가 설정한 좌표를 유지하되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현재의 상황을 그 방향
더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보호하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위헌적, 반인민적 입법을 마구잡이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입법에 대해서 법학자들이나 변호사들은 이를 외면하고 비판하지 않는다. 대내적으로는 경기는 지속적으로 침체하고 있고 대외적으로는 미국제국주의의 투자압박에 의해
지금까지 법학, 정치경제학, 철학을 공부했다. 하지만 이런 공부를 하면서도 언제나 사람을 리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사람을 알기가 정말 어렵다고 느꼈다. 그래서 심리학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초등학교 동기로부터 심리학보다 정신분석학을 공부해보라는 조언을 들었다.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은 말은 천국을 되뇌지만 천국에 가고 싶지 않을 겁니다. 천국에 간다는 건 죽는다는 거니까요.
마찬가지로 이 땅에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고액의 월급이나 년봉을 받는 로동자들은 공산주의사회를 고대할까요? 비정규직이라고 차별하고 그들 앞에서 있는 척, 잘난 척하는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