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외모가 권력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듯…
예쁘면 처음부터 호감 얻기 쉽고
사람들 태도부터 달라짐
그래서 다들 성형하고 피부과 다니고
죽어라 자기관리하는 거겠지 ?? …
물론 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외모로 얻는 이점이 존재하는 건 부정하기 힘든 듯.
심지어 결혼할 때도 외모가 경쟁력이 될수있음.
예쁜 여자들이 좋은 조건의 남자와 결혼하는 사례도 많고…
여자들아 예쁜게 최고야 진짜..
외모가 상향평준화되서 내면을 가꾸랬는데 맞는말임 연예인급 아니면 매력이나 내면 능력이 많이 가름함 잘가꾼 매력은 강력함 외모도 더 좋아보이게 만들고 반대로 매력없거나 내면이 별로면 외모가 뛰어나도 그닥 못받아먹는듯 외모는 올리는데 상한선이 있는데 티도 안나는걸 집착하는건 어리석지
왜 가정환경이 안좋은 사람들이 확률적으로 병신같은 연애와 결혼생활을 하는지 생각해보니, 그 사람이 바보라서가 아니고 원래 정상적인 환경에 놓인 사람은 상대가 나랑 안 맞아 끊어내야할 때, 부모 형제처럼 건강한 애착대상에게 의존하면서 다른 사람을 끊어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돈 냄새나는 분야 중 하나가 ‘외로움’ 비즈니스임.
특히 5060 남성 타깃.
이런 채널들이 트래픽 모으는 주제는 비슷함.
1. 미혼, 혼자 사는 일상.
2. 월세, 실직, 돈 못 모은 이야기.
3. 혼술하면서 털어놓는 인생 고민.
어떤 랜선 연애를 희망하는 수 많은 5060 남성들은 생각보다 돈을 잘 씀.
근데 이 비즈니스의 좀 안타까운 점은, 돈 많고 행복한 5060 남성들보다 정말 외롭고 돈도 별로 없는 사람들이 여기에 더 기대게 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다는 거임.
돈은 되는데, 멘탈이 좀 강해야 할 수 있는 부업 또는 유튜브이기도 함.
엔터쪽은 아니엇지만 나도 잡지사 다닐때
'내'가 없어지는 느낌 받아서 현타옴
초반이야 연예인 보면 신기하지
너무너무 피곤하고 밤샘 촬영 하다보면
걍 다 귀찮음...
촬영 전에 음식 케이터링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 세팅하라는 연예인, 연예인 지킨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매니저
진짜 잠깐 일하는 잡지사도 이런데
엔터쪽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싶음ㅠㅠ
노트북 하나로 뛰어들 수 있는 부업.
“마케팅 대행업”은 진짜 가능할까?
쉽게 말하면,
업체 대신 온라인 홍보를 해주고 돈 받는 구조임.
1.블로그 운영
2.인스타 관리
3.숏폼 제작
4.리뷰 관리
5.광고 세팅
이런 걸 대신 해주는거.
특리 치과, 피부과, 헬스장, 맛집, 쇼핑몰 같은 업종은 온라인 노출 하나로 매출 차이가 꽤 크다보니, 생각보다 외주 맡기는 곳이 많음.
그리고 저 업종은 아직도 네이버 검색이 먹히는 시장이기도 함.
그래서 직장인 부업으로 시작하는 사람들도 은근 많다고 함.
이 업계 장점은
1.초기 자본이 거의 안듦
2.재택 가능
3.노트북 하나로 시작 가능
4.잘하면 월 고정 수익 구조 가능
이런 부분.
예를 들어 업체 5~10곳만 관리해도,
매달 고정적으로 돈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음.
다만 현실은 또 다르다고 함.
요즘은 AI 때문에
글쓰기,이미지 제작,썸네일,키워드 정리
이런 기본 작업 진입장벽이 엄청 낮아지는 중임.
(이 말은 단가가 낮아지고 있다는 뜻임)
그래서 앞으로는 단순 작업형보다는,
“이 사람한테 맡기면 진짜 효과 나온다”
라는 신뢰를 만드는 사람이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큼
이런 게 진짜 핵심인 듯.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자기 계정도 직접 키워본 사람”
이 훨씬 강해질 거 같음.
직접 조회수 뽑아본 사람이 결국 설득력이 다르니까.
그리고 이게 규모가 커지면, 마케팅 대행사가 되는거임.
내 지인의 지인이 실제로 이 루트로 마케팅 대행사를 차렸음. 한 삼년전 이야기인데, 그때 당시 돈 많이 번다고 친구한테 들었던 썰.
어차피 인연이란건 다 유통기한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은 결국 하나둘씩 떠나게 돼있음.
태어날때부터 갈때까지 내 곁에서 무조건
내 편 들어주는건 진짜 나하나뿐임.
그러니까 쓸데없이 남 챙길 정성으로
끼니 거르지 말고 나한테 맛있는 밥이나
잘 챙겨 먹이는거임.
우울할땐 방에 예쁜 꽃도 좀 꽂아두고
가끔은 팍팍한 현생 버티느라 고생한
나한테 비싼 선물도 사다 바치고.
잘 산다는거 솔직히 별거 없음.
인간관계 롤러코스터 오지게 타면서
현타 다 겪고 마침내 주변이 고요해졌을때
끝까지 내 곁에 남아있는 것들.
결국 그 잔잔함이 진짜 내가 원했던거고
오롯이 내 몫인거임.
내친구 진짜 운없는애 잇는데
이름바꾸고 괜찮아짐
운없는 수준을 넘어서 다른 사람이
겪지 않을 일을 많이 겪음..
1. 화분 물주다가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사람이랑 눈마주침
2. 대낮에 친구 만나러 가는데
교통사고 목격
이런일 때문에 공황 쎄게와서
병원도 다니고 점집도 많이 다녓는데
유명한 무당이 이름 바꾸고 딱 어느 나이때
되면 좀 괜찮아질거라고 햇거든
진짜 이름 바꾸고 올해 공부 그만두면서
괜찮아짐 이런거 보면 항상 신기해ㄷㄷ
진짜 숏츠 1초단위로 뜯어보는 거랑 포인트 하나하나 섬세하게 분석하면 디테일이 엄청 들어가있더라...
그리고 확실히 인스타 잘나가는 카드뉴스 계정들 보면 어쨋든 다 렉카임. 렉렉렉카의 시대.
컨텐츠를 렉카하고 자신만의 카드뉴스로 꾸미는거지 사실 숙소릴스도 정보는 렉카하는 거고
잘되는 거물계정들 10개 모아서 조회수 터졌던거 위주로 제작하면 그게 렉카의 비결임
사실 숙소릴스 뿐만아니라
나는 인스타 카드뉴스로 돈이 되는 분야가 보이던데... 제작도 필요없는거라 사실 한번 템플릿만 잡으면 개쉬움
근데 이건 나중에 풀어 볼 예정임
셋팅하는데 시간 별로 안들고
난이도도 매우 낮아서...
일단 내가 효과 있나 해보고 풀어볼듯
이번에도 사람 확 몰릴까봐 함부로 말 못하겄음ㅋㅋㅋ
알바 처음시작했을때 가장 고통스러웠던것중에 1나가 나는 사회에서 일개부품에 불과하고 일할때는 거기에 맞게 내 모든 자아를 다 죽이고 행동 해야한다는거였던것같음 단순히 손님들한테 친절한척 해야한다는걸 넘어서 개민폐무뇌아새끼들한테도 내가 죄송합니다노해야한다는게 너무너무너무싫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