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회사 힘들때 때려치고 단순 반복 작업 하는 일 하고싶었음 맥날이나 투썸이나 이런...
비하하는거 아니고 나도 프차 카페랑 패스트푸드점 다 일해봤는데 이런곳은 퇴근하면 일 생각 안해도 되고, 몸이 힘들지 정신을 갉아먹는건 아니니까..다같이 힘들어서 누구 괴롭힐 힘도 딱히 없었음 내가 일했던 곳은
실제로 나도 취준생때 하던 존나바쁜 개인카페 일 할때가 제일 활기찼었고....
애초에 기수별로 콘서트가 의무도 아니고 작년에 팬밋업(체조 팬미팅) 선예매 이미 있었고 연장해 준 건 굳이 안 해도 되는 걸 선의로 챙겨준 것 뿐이니 맡겨놓은 거처럼 얘기 안 했으면. 8기 더 유지하면 하는 거고, 예정대로 종료하고 9기 받으면 다시 가입 하는 거고. 돈 아까우면 안 하면 됨ㅇㅇ
하씨 심장무너져...... 골든아워 이후로 그동안 한번도 팬들한테 내색한 적 없이 좋은 컨디션만 보여주고 괜찮다 말해줘서 많이 호전된 상태로 지내는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았구나 이 얘기 꺼내기까지 얼마나 마음이 무거웠을거야 너무 미안해해서 그게 더 마음아픔 본인이 제일 속상할텐데ㅠㅠㅜㅠ
아이유 곡 발매 시간을 보면 이 시대의 낭만을 전해주는 사람인 것 같음..
자정에 공개하고 싶었으나 반대로 오후 6시에 발매한 '밤편지'
진짜 가을 아침인 9월 18일 오전 7시에 발매한 '가을아침'
달이 뜨는 자정에 발매한 '스트로���리문'
기온이 내려가던 9월 10일 오전 7시에 발매한 '바이, 썸머'
[단독]허남준, 아이유와 1년만 재회… 새 앨범 M/V 출연https://t.co/lPuvB3QH7d
허남준은 오는 9월 발매되는 아이유 새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 '네버 엔딩 스토리' 이후 얘기를 끄집어낸다.
ㅁㅊ 네엔스 이후의 이야기래 벌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