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G! 🇺🇸 The SEC Chair Paul Atkins has just announced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ill get CLEAR RULES for the crypto market with or without the CLARITY ACT.
AMERICA WILL BE THE CRYPTO CAPITAL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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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you still don’t have notis on?
Stay poor 😬
How to get rich i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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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ren’t more people doing this?
Ne olur şu coinleri a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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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amlara bak.
$BCH 3.786 dolardı. Bugün 229.
$LTC 410 dolardı. Bugün 53.
$EGLD 545 dolardı. Bugün 4,63.
$GALA ve $ONE zirvesinden %99,8 aşağıda. $EOS %99,7. $FIL %99,7.
Otuzunun hepsi en az %77 aşağıda.
Bunların hepsinin ordusu var.
Her düşüşte aynı cümleyi yazıyorlar. Sabret. Sıra gelecek. Kurumlar biliyor.
Dört yıldır aynı cümle.
Bakın, bu projelerin kötü olduğunu söylemiyorum. Çoğu çalışıyor, kodu yazılıyor.
Söylediğim şey başka.
Bir coin dört yıl zirvesine dönemiyorsa sorun proje değil. Sorun onu alacak yeni insan kalmaması.
Hikaye bitince fiyat da bitiyor. Kod çalışsa bile.
Ben de bu listeden üç tane tuttum. Yıllarca "erken aldım, sabredersem döner" dedim.
Erken almamışım. Yanlış almışım.
Şunu unutmayın: beklemek bedava değil. O parayla dört yılda başka ne yapabilirdin, asıl kaybın o.
Şimdi sıra sende.
Bu listeye kızdıysan, alınacak olanı sen söyle.
Yorumlara tek bir coin yaz. Hepsine tek tek bakacağım.
Arzına, kaç cüzdanda durduğuna, hacmine, kilitlerin ne zaman açılacağına.
Ne bulduğumu da yazacağım. Hoşuna gitmese bile.
1.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찍었음.
2. 10일 만에 이렇게 올랐는데,
3. 상승 90%가 3일에 몰렸고, 숏 강제청산이 올렸음.
4. 청산이 끝난 뒤에도 더 올랐음.
5. 근데 오르는 동안 거래량이 절반 넘게 줄었음;
6. 지금 비트코인은 코인을 사서 오르는게 아니라 안팔아서 오르고 있음.
7. 8월 18일에 6.5만 달러였음.
8. 21일에 7.8만이 됐���. 3일 만에 +1.3만.
9. 지금 8만임. 숏청산 후 7일 동안 오른 건 2,000달러뿐.
10. 10일 치 상승의 90%가 저 18~21일에 몰린 거임.
11. 이번 상승의 주역인 숏 청산이 뭐냐.
12. 숏은 가격이 내려야 버는 거임. 반대로 올라야 버는 건 롱이라고 함.
13. 코인을 현물로 빌려서 먼저 파는 방식도 있는데 지금은 거의 안 씀.
14. 대부분 선물로 함.
15. 8만 달러에 코인 1개를 팔기로 하는 계약을 지금 걸어두는 거임.
16. 실제로 코인을 넘기는 건 아님.
17. 나중에 7만이 됐다고 치자.
18. 이번엔 7만에 1개를 사는 계약을 하나 더 걸어둠.
19. 그럼 1개를 줘야 하는 거랑 1개를 받아야 하는 게 쌤쌤이 됨.
20. 코인은 줄 것도 받을 것도 없어짐.
21. 8만 받고 7만 주기로 한 것만 남아서 1만 달러 이득을 보는거임.
22. 코인은 한 개도 안 움직였음.
23. 코인을 안 들고 있어도 되는 대신 맡겨야 하는 게 있음.
24. 증거금으로 8천 달러쯤을 거래소에 걸어둠.
25. 근데 여기서 만약에 7만이 아니라, 9만으로 오르면 얘기가 달라짐.
26. 이 경우엔 9만에 사서 8만에 넘겨야 하니까 1만 손해임.
27. 맡긴 8천보다 손해가 커지니까 거래소가 ��� 기다림.
28. 그래서 거래소가 대신 9만에 사는 계약을 걸어버림.
29. 이렇게 해놓으면 두 계약이 서로 없어짐.
30. 이게 강제청산임.
31. 비트코인을 사온 게 아니라 계약끼리 없앤 거임.
32. 근데 그 9만에 사는 주문은 진짜로 시장에 들어갔음.
33. 8월 19일 24시간에 19억 달러가 그렇게 청산됐고 그중 17억이 숏이었음.
34. 사고 싶어서 산 게 아니라 안 사면 안 돼서 들어간 매수임.
35. 이걸 볼 수 있는 데이터도 있음.
36. 선물계약은 파는 사람이랑 사는 사람이 1대1로 짝을 지어야 생김.
37. 살아 있는 계약이 얼마나 되는지가 미결제약정임. 선물에 걸린 돈임.
38. 청산이 나면 계약이 없어지니까 숫자에서 빠짐.
39. 그래서 청산이 몰린 날은 미결제약정이 줄어야 정상임.
40. 근데 역대급 청산이 몰렸던 19일부터 21일까지 8.6% 늘었음;
41. 없어진 숏보다 새로 걸린 롱이 더 많았다는 뜻임.
42. 청산으로 가격이 튄 걸 보고 빚내서 따라 산 돈임.
43. 그래서 코인이 현물이 아니라 빚으로 올라갔다거임.
44. 그리고 그렇게 쌓인 롱은 내려갈 때 이번엔 반대로 청산됨.
45. 지금도 롱이 숏에게 이자를 내는 중임. 연 9%임.
46. 근데 선물이랑 현물이랑 어떤 관계가 있는거야?
47. 현물은 산 사람이 코인을 들고 감. 그 사람이 다시 팔아야 물량이 나옴.
48. 선물은 증거금만 맡기고 계약만 생김. 코인은 안 움직임.
49. 만기나 청산이 오면 아무도 코인을 안 들고 있는 채로 계약만 없어짐.
50. 선물이 만든 가격은 선물이 빠지면 같이 빠진다는 뜻임.
51. 그럼 선물이 어떻게 현물 가격을 올리냐?
52. 선물이 먼저 오르면 현물보다 비싸짐.
53. 그때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두면 시세차익을 얻음.
54. 이 현물 매수는 진짜로 들어가서 현물도 같이 오름.
55. 대신 선물을 정리할 때 그 현물도 같이 팔림.
56. 코인은 선물 거래대금이 현물의 10배가 넘어서 가격이 선물에서 먼저 정해짐.
57. 근데 8월 21일이 지난 뒤로는 상황이 바꼈음.
58. 미결제약정이 1.5% 줄었는��� 코인 가격은 2.5% 올랐음.
59. 가격을 올리던 선물이 빠졌는데 가격이 안 빠졌음.
60. 미는 힘이 사라졌는데 안 밀렸다는 뜻임.
61. 그럼 대신 누가 샀냐.
62. 코인판으로 들어온 돈을 계산해봤음.
63. ETF가 10일 ���안 23억 달러 들어왔음.
64. 8월 17일부터 장 열린 날마다 들어왔음.
65. 스테이블코인은 같은 기간 30억 늘었음.
66. 합쳐서 50억 달러임.
67. 근데 돈이 어디서 왔든 사는 순간 거래량에 잡힘.
68. 그래서 거래량을 보면 됨.
69. 청산 3일엔 산 게 판 것보다 1,400개 많았음. 1.1억 달러임.
70. 이 때 시가총액은 2,700억이 늘었음.
71. 실제로 산 게 오른 것의 0.04%임.
72. 그 뒤 6일은 판 게 247개 많았음.
73. 이건 거래소 한 곳 숫자임.
74. 이 거래소가 주요 거래소 거래량의 7%를 차지함.
75. 그 비율로 전체 거래량을 계산하면 15억 달러임.
76. 그래도 시총대비 0.6%임.
77. 나라별 코인가격 차이가 0.1% 안쪽이라 어디가 혼자 몰린 것도 아님.
78. 그동안 시가총액은 3,100억이 늘었음.
79. 시가총액 대비 수급은 1.6%임.
80. ETF 23억은 비트코인 시총 1.6조의 0.2%도 안 됨.
81. 얼마 안되는 돈에 가���이 크게 움직였다는 뜻임.
82. 올릴 때 적은 돈으로 올렸으면 내릴 때도 적은 돈으로 내려감.
83. 적은 돈으로 만든 8만 달러라는 뜻임.
84. 대신 거래 자체가 말랐음.
85. 청산 3일엔 하루 15,000개가 오갔는데 그 뒤엔 7,000개임.
86. 절반 넘게 빠졌음.
87. 업비트도 8월 21일 3,900개에서 1,100개로 줄었음.
88. 사는 돈이 들어와서 버틴 게 아니라 코인을 파는 힘도 같이 빠진 거임.
89. 근데 거래가 마르면 왜 오르냐?
90. 사는 사람만 줄은게 아니라 팔려고 내놓은 물량도 같이 줄어서임.
91. 지금 8만 달러 바로 위에 걸려 있는 매도 물량이 360만 달러밖에 안됨.
92. 시총이 1.6조인데 ㅋㅋ
93. 어제부터 지금까지 판 게 산 것보다 많은데 시가총액은 203억 늘었음.
94. 팔 사람이 없어서 오른 거임.
95. 수급은 코인 글에서 이미 다뤘음.
96. 파는 힘은 채굴사, 코인 든 회사, 스스로 늘어나는 이더리움 3개고
97. 사는 힘은 ETF랑 스테이블코인임.
98. 그 뒤로 바뀐 건 ETF 하나임.
99. 스테이블코인은 5월 고점보다 아직 적고, 이더리움은 태우는 게 찍는 양의 2%대임.
100. 그래서 지금이 분기점임.
101. 19~21일은 레버리지가 밀었고, 그 뒤 7일은 양쪽 다 빠졌음.
102. 여기서 거래가 살아나면서 사는 게 많아지면 찐반등이고,
103. 이대로 마르면 숏 청산이 올린 3일이 전부였던 거임.
104. ��인은 가격이 아니라 거래량으로 해야 함.
105. 지금 가격 바로 위에 지지선이 하나 있음ㅋㅋ
106. 8.3만 달러임.
107. 1년 동안 비트코인을 산 사람들의 평균 매입가임.
108. 지금 8만이니까 3% 남았음.
109. 여기까지 오면 1년 들고 있던 사람이 전부 본전이 됨.
110. 본전이 오면 파는 물량이 나옴.
111. 1년을 물려 있다가 겨우 원금이 된 사람들임.
112. 그 위 8.7만에서 9.2만 달러 구간엔 1년 거래의 14%가 몰려 있음.
113. 제일 두꺼운 구간임.
114. 사는 돈이 진짜 늘었는지는 8.3만에서 판가름 남.
115. 아래로는 볼 게 3개 있음.
116. 7.5만 달러 근처에 2개가 붙어 있음.
117. 스트래티지 평균 매입가랑 채굴 전기료 원가임.
118. 그 아래 6.9만 달러는 최근 200일 동안 산 사람들 평균 매입가임. 200일선이라고 부름.
119. 5.8만 달러가 6월 30일 저점임.
120. 200일선이 기준이 되는 건 과거가 있��서임.
121. 비트코인이 20일 넘게 200일선 아래 있다가 다시 회복한게 역사상 10번 있었음.
122. 회복하고 200일선을 30일을 버틴 게 5번, 다시 이탈한 게 5번임.
123. 버틴 5번은 그 뒤 90일에 25%에서 115%까지 올랐음. 찐반등임 ㅇㅇ
124. 지금은 200일선 위 16%에서 10일째임.
125. 버틴 5번이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흥미로움.
126. 5번 모두 200일선 회복 후 30~40일째 사이에 고점을 찍었음.
127. 고점까지 평균 25% 더 올랐고.
128. 그 며칠 뒤에 조정이 왔음.
129. 조정폭은 3%에서 7%였음.
130. 조정은 5번 다 왔음. 안 온 적이 없음.
131. 근데 찐반등 5번 모두 조정 바닥이 200일선 위에서 멈췄음.
132. 짭반등 5번은 반대로 조정 바닥이 200일선을 뚫고 내려갔음.
133. 그래서 볼 건 조정이 오느냐가 아님.
134. 조정 바닥이 200일선 위냐 아래냐임.
135. 딱 하나 지금이랑 닮은 가짜가 있음.
136. 19년임.
137. 중국이 블록체인을 키우겠다고 하자 하루에 24% 튀고 200일선을 회복했음.
138. 13일 만에 다시 이탈했고 신저점으로 갔음.
139. 이번에도 처음 민 게 미국 재무부 발표라 상황자체는 비슷해보임.
140. 근데 다른 게 2개 있음.
141. 19년은 고점 찍고 4개월 만에 튄 거였는데 지금은 11개월째임.
142. 찐반등은 평균 10개월 넘게 내려간 다음에 왔음.
143. 그리고 19년은 튄 뒤에도 레버리지가 계속 늘었음.
144. 지금은 청산 3일이 지나고 줄고 있음.
145. 날짜로 보면 이럼.
146. 200일선을 되찾은 게 8월 19일이라 오늘이 10일째임.
147. 30일을 채우는 날이 9월 17일임.
148. 고점이 나올 때가 9월 18일에서 27일 사이,
149. 조정 바닥이 9월 22일에서 28일 사이임.
150. 이더리움도 같이 보면,
151. 지금 2,500달러고 200일선 위 24%임. 비트코인보다 더 올랐음.
152. 근데 이더리움은 하루 2,900개가 새로 찍히고 70개가 태워짐.
153. 1년이면 100만 개가 넘게 늘어남. 지금 있는 양의 1%임.
154. 같은 반등이어도 밑에 깔린 게 다름.
155. 코인 대신 회사 주식을 사면 되는 거 아니냐?
156. 스트래티지 시가총액이 보유 비트코인의 1.0배임.
157. 26일에 1.07배였는데 비트코인이 오르는 동안 줄었음.
158. 비트마인은 0.46배고 이더리움이 33% 오르는 동안 더 깎였음.
159. 코인이 올라도 회사 가격이 안 따라오면 주��은 안 오름.
160. 이런 말 할 수 있음. 그래서 오른다는 거냐 내린다는 거냐?
161. 방향은 안 정함.
162. 대신 지금 무슨 상황인지는 정해져 있음.
163. 19일부터 21일은 레버리지가 밀었고, 그 뒤 7일은 거래가 마르면서 버틴 거임.
164. 여기서 거래가 살아나는지만 보면 됨.
165. 코인이 몇 퍼센트 올랐다는 뉴스는 ���가 올렸는지를 안 알려줌.
166. 같은 8만이라도 선물이 만든 8만이랑 현물이 만든 8만은 다름.
167. 이제 볼 건 오늘 얼마냐가 아니라,
168. 거래가 살아나면서 오르냐임.
169. 앞으로 볼 건 3개임.
170. 거래량이 살아나면서 사는 게 많아지는지. 거래가 늘면서 오르면 진짜 돈이 들어온 거고, 마른 채로 내리면 파는 사람 몇만 나와도 밀리는 거임.
171. 8.3만 달러를 넘고 유지하는지. 넘고 버티면 1년 물량을 받아낸 거고, 못 넘고 밀리면 거기가 천장인 거임.
172. 9월 17일까지 6.9만 달러 위에서 버티는지. 조정 바닥이 그 위면 찐반등이고, 뚫고 내려가면 짭반등임.
173. 저 3개 계속 정리해서 올림. 프로필링크 ㄱㄱ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가짜돈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진짜돈이 가짜일까 ? 가짜돈이 진짜일까 ?>
어느쪽이 나쁜 돈 일까요 ?
한국 원화도 어질어질합니다.
이더리움 ? 정말 착하네요.
1년에 늘어나고 있는 돈들...다 누가 소화할까요 ?
이래도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가짜 돈 인가요 ?
그럼 왜 가짜돈이 진짜돈 같을까요 ?
어질어질합니다.
Piyasa bugün neden düştü?
Sebebi kimsenin yazdığı şey değil.
10 maddede açıklıyorum:
1. Toplam kripto piyasası 2,72 trilyon dolardan döndü. Mayıs ayından beri her yükseliş tam olarak burada durdu.
2. Fonlama oranı yüzde 0,006. Bu çok düşük bir rakam ve tek anlamı var: piyasada aşırı kaldıraç yoktu.
3. Yani bu düşüş likidasyon zinciri değil. Kimse patlamadı, insanlar sattı.
4. Fark önemli. Kaldıraç patlaması bir günde biter, gerçek satış günlerce sürer.
5. Düşüş sırasında long oranı 1,03'ten 1,13'e çıktı. Yani fiyat düşerken alım yapan arttı.
6. Satan kurumsal, alan bireysel. Bu ikisi karşı karşıya geldiğinde genelde kazanan taraf bellidir.
7. Solana yüzde 5,3 düştü, Bitcoin yüzde 3,2. Altcoinler daha sert düşüyor, yani risk iştahı azalıyor.
8. Düşüş kriptoya özel değil. Yapay zeka hisseleri de düzeltme yaşıyor, kripto onu takip ediyor.
9. Bugün ayın son iş günü. Aylık kapanış, portföy dengelemesi ve opsiyon vadeleri aynı güne denk geliyor.
10. Korku endeksi hâlâ 73. Yani düşüşe rağmen kimse korkmadı. Panik yok, sadece kâr satışı var.
Şimdi asıl mesele.
Herkes bugün likidasyondan bahsedecek. Rakamlar öyle demiyor.
Fonlama oranı düşükken gelen düşüş, kaldıraçlı traderların değil, gerçek satıcının işidir.
Ve gerçek satıcı bir günde bitirmez.
İkinci nokta daha önemli.
Fiyat düşerken alım yapan arttı. Bu genelde iyi haber sanılır, değildir.
Dipten alan kalabalık, dibin henüz gelmediği anlamına gelir. Gerçek dipler kimsenin almak istemediği yerde olur.
On iki gün önce korku endeksi 27'ydi ve kimse almıyordu. Bugün 73 ve herkes dip arıyor.
Şunu unutmayın: yükselişte alan çok, düşüşte alan az olmalı. Tersi oluyorsa hareket bitmemiştir.
Bugün alma. Fonlama oranını ve korku endeksini izle.
Kaydet.
Korku endeksi 40'ın altına inerse tekrar konuşur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