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린이 나스 정병 걸린 게 되게...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아직까지도 둘 다 불안정한 상태고 그게 둘이서 커버가 가능하다는 것도 좋음... 오히려 너가 불안하면 나도 불안해 하고 아무것도 못 해주는 게 아니라 너가 불안하면 내가 어떻게든 도움이 될게 이런 느낌이라서...
흠흠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땐 린은 쿠리만쥬나 랏코 데카츠요 이런 아이들... 아이들? 을 좋아하지 않을까
근데 데카츠요랑 모몽가 관계성 알고 나면 꽤나 충격이 좀 있으실 거 같고...
레이쨩은 얘도 좋고 얘도 좋고 다 좋아할 거 같은 여자라서 걍 먼작귀 아가들 다 품어줄 거 같음
이건 뭔가... 캐붕일지 아닐지 날조일지 아무튼 모르겠지만 린은 아무래도 레이쨩이랑 알고 지낸게 오래되기도 했고? 그래서 알 수 없는 부심 같은 거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음
솔직히? 얘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 누구보다 내가 잘 안다 이런 마인드가 있을 것 같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