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상하이 디즈니 개꿀팁 개개개개개개꿀팁 님들 진짜 제가 친구라고 생각하고 알려주는 개개개개개개꿀팁 이거 모르고 가면 진짜 ㅈㄴ 고생하는거
상하이 디즈니에서 집갈때 택시 타야하는데, 내렸던 곳에서 타려고 하면 사람도 개많고 택시 기사들이 흥정 존나 함
그래서, 내렸던 곳 말고 'Xingyuan Park - west 3 gate' 쳐서 여기로 부르셈 아주 쾌적하게 탑승 가능
(저 공원은 디즈니 바로 옆에 있는 공원인데 걸어서 얼마 안걸림 디즈니 입구까지 가는거랑 비슷하게 걸림 지도에서 저거 쳐서 걸어가면 됨 사람 없어서 여기가 맞나? 하면서 좀 걷다보면 이 개꿀팁을 알고 있는 몇몇 한국인들이 보이기 시작함 그때부터 안심하면됨)
⭐️면접 공백기 질문 꿀팁⭐️
면접에서 공백기 때문에 떨어지는 사람들의 경우
= 솔직한데, 정리가 안 되어 있음
면접관
“공백기 동안 뭐 하셨어요?”
보통대답
“좀 쉬면서 재충전했습니다…”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틀린 말은 아닌데 불안하게 들림 (계획 없음 느낌)
‼️ 잠실야구장 신규 입점 먹거리 매장 정리 ‼️
📍보영만두 (쫄면, 군만두)
- 2층 3루
📍초장집 (컵물회, 육회물회컵, 컵어묵)
- 2층 1루
- 1층 외부 3루 내야 출입구 쪽 (BBQ 매장과 같이 있음)
📍타코잇 (나쵸, 타코)
- 2층 1루
- 2층 3루
📍버거리 (수제버거, 츄러스)
- 2층 1루
- 1층 외부 3루 내야 출입구 쪽
- 1층 외부 제1매표소 ~ 무인 발권기 사이
📍WPS (카페 BP PLUS + 스타벅스 메뉴 중 일부)
- 2층 1루
📍토시래 (족발)
- 2.5층 3루 (짝태패밀리 매장과 같이 있음)
📍픽베이크 (에그타르트, 에이드)
- 3층 3루
📍우이락 (고추튀김, 옥수수튀김, 치즈감자전)
- 3층 중앙
📍샤오마라 (마라꼬치, 마라떡볶이, 꿔바로우)
- 3층 1루
- 4층 1루
📍해피치즈스마일 (떡볶이) - 추후 공지
⚾ 야구 직관 가기 전에 참고 ⚾
🩵여행갈돈 미리 환전해둔 사람 주목!!
트래블월렛에서 여행비 모으기 하면 NH증권이랑 연결해서 불릴 수 있음 ㅎㅎ
NH증권으로 돈 보내주는데 메뉴에서 외화RP 찾아서 넣으면 됨!!
이러면 가만히 넣어만 둬도 돈 주는 파킹통장 되는거임 ㅎㅎ
여행가서 조금이라도 더 쓰고 놀자구😎
연차 하루 쓰고 세부여행가기✈️
세부 비행기는 보통 밤 9시~10시경 비행기라 목요일 밤에 퇴근하자마자 달리면, 금요일 연차 하루로 세부여행 가능하다는 사실…🫶🏻
도착하면 새벽 1시라 걱정되었는데, 의지의 한국인들을 위한
• 새벽 출발 고래상어 보는 패키지
• 새벽에 마사지 받는 0.5박 패키지
이런거 잔뜩이에여!!!!
목금토일 당겨와서 꿀팁 풀께요✨
< 똑똑하게 퇴사하는 법 💼 >
1. 퇴사 전 챙길 서류
• 경력증명서(재직증명서)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 급여명세서
• 퇴직금 정산 내역
• 사직서 사본
• 작업물 / 포트폴리오 백업
2. 퇴사 전 해야 할 일
• 업무 메뉴얼 정리
• 폴더 / 문서 정리
• 중요 메일 관련 담당자 전달
• 인수인계 기록
3. 퇴직금
• 퇴사 후 14일 이내 지급 원칙
• 미지급 시 → 노동청 신고 가능
4. 퇴사 후 연락오는 경우
• 인수인계 범위만 답변
• 추가 책임 요구는 거절
5. 마지막 날
• 감사 인사
• 인수인계 확인
• 자리 정리 깔끔하게(좋은 인상)
✨서브웨이 피자썹✨
평점: 9.5/10
토마토살사에 모짜렐라 치즈가 찔끔 들어있는 메뉴로 건강한 버전의 피자라고 할 수 있소이다. 빵과 야채 그리고 살사의 조합이 정말 좋았고 개인적인 소망으로는 치즈가 좀 더 들어있었으면 좋겠소. 4300원이라는 금액이 아깝지 않았기에 추천하오.
**호주_입국 심사 팁**
전 정말 이런 글이 필요했었기에 적어봅니다
(호주가 아니더라도 가능)
참고로 저는 호주공항 검색대 빡세고 경찰 무섭다는 소리만 5억번 들어서 이거 하나라도 잘못적으면 끌려가서 한국으로 강제 귀화당할까봐 잠도 못자고 발 동동구름(ㄸㅂ걍 잘걸)
1. 일단 1,2 사진 다운받기
2. 거주지랑 머무는 기간 확실하게 알아두기
>난 호텔이름을 몰라서 비행기에서 발 동동구름. 왜냐면 안적어서 공항경찰한테 끌려갈까봐
(근데 중간에 시간 있더라)
+++비행기 좁은 탁상에서 폰 켜고 여권 꺼내고 적으니까 너무 불편하더라
3번 사진같은 작은 메모장에 적어가면 너무 좋을 듯!!
3. Yes 란에는 X표시하는게 맞다<<이거 진짜 헷갈려서 비행중에 스카이점프 할 뻔했는데
X로 적는게 맞음(체크표시해서 잡혀가는지는 모르겠음 안해봐서)
4. 약/라면/햇반 표기란에 잘 표시하기.
>호주는 진짜 입국심사가 빡세서 자칫 체크 안했다가는 직원한테 끌려가서 캐리어랑 짐 다 엎어버리는 수가 있음
사소한거라도 잘 체크해야 함
5. 여권 사진 찍어두기
>비행기에서 찍어도 오케이긴 한데
글씨가 잘 안보일 수도 있으니까 밝은곳에서 여권 정보 잘 보이게 찍어두고 입국심사표에 적으면 좋음
6. 최대한 해맑은 관광객처럼 보이기
>실제썰: 우리 이모가 예전에 멋쟁이처럼 쌔삥하게 호주 공항갔다가 (아마 노출이 좀 있으셨나봄;;) 호주 공항경찰한테 찍혀서 캐리어 수색, 정보 수색만 2시간 당하셨다고 함
*포인트는 꾸미지 말라는 게 아니라 호주에 눌러 살 불법체류자같이 보이지만 않으면 되는듯*
📍죽기 전에 한 번은 가봐야 하는 곳
카파도키아
이스탄불에서 비행기로 1시간 소요.
카파도키아 하면 다들 열기구만 떠올리지만,
사실 여긴 바위지형으로 이루어진 곳이라 굉장히 비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도시임. 진.짜 다른 행성 온 느낌.
튀르키예 여행에 카파도키아는 무조건 넣으세요. 제발!🙏
그리고 제일 중요한 벌룬🎈
바람 영향이 커서 바람이 많이 불면 안 떠요.
👉 그래서 여름·가을 추천
👉 100% 뜬다는 보장없으니 최소 2박 이상 필수
👇비현실적인 카파도키아 사진은 타래로 계속됩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