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아무래도 가스라이팅 들어간 상태고 기억 되찾은지 얼마 안되서 혼란스러웠을거라
사실 그렇게까지 미친 사람... 은 아니긴 함(원래도 광기가 공존하는 사람이라 언급 나오고 미친 사람 맞습니다 근데 그렇게까지 순수 또라이는 아님)
이번 이벤스의 츠카사... 가 과거의 기억을 꺼내오고
여담 : 나만의 정답이니까 라는 가사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정답이라는 한자가 어니라 정해 라는 한자가 쓰였는데 이는 자기가 생각하는 올바른 해석이라는 뜻이다. 즉 텐마 츠카사는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길을 노래하며 거기에 전부 걸어버렸다... 라는 무서운 해석이 가능하다
곡 자체는 추한 나도 품고 가자인데 츠카사가 이해한 '품는다' 가 그런 감정도 괜찮다는 걸 수용하는 게 아니라 그 순간조차 앞으로의 양식; 으로 받아들이고 나아간다는 느낌이라 솔직히 진짜 수용하는 얘길 보고싶네요 계속 생각해 봤는데 딱히 츠카사가 그 시절의 나를 전긍정한 것 같진 아노음
The borders and background around Tsukasa are brighter, signalling a new outlook and reassurance that WxS will still be there for him,
but the rewind also implies that he’ll still be willing to go through the cycle of hurt again for his role despite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