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옆에 누워서 같이 티���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마로 딱밤이 날아왔다
고개를 위로들어 주인님께 아파요.. 했지만 주인님은 별 반응이 없으셨다
다시 티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연달아 딱밤 5대 정도 맞고 나서 이마를 잡으면서 주인님께 진짜 아파요 했더니 씩 웃으시면서 다시 티비보셨다..
오랜만에 주인님 만나기로 해서 텔로 갔다
벨 소리 못듣고 주인님이 문 열어보라고 하는 연락에 문을 열었다
씻고 올테니까 밥 뭐 시킬지 보고 ���시라고 했는데 따라오셔서는 머리 누르면서 꿇어앉히고 펠라를 시키셨다
오랜만이라 입에 꽉차서 버거웠다
입으로 하다가 일어나 보라는 말에 벽을 잡았다
전화 받으라고는 했지만 안 움직인다고는 안했잖아~ 라고 하시는 주인님 이었다..
평소엔 쉴때 전화왔는데 이번엔 막 하려고 하는데 전화와서 심기가 불편하셨던거 같다
그 뒤로 엄청 박히면서 혼이 났다 그 뒤로는 전화는 쉴때만 받는다
전화하면서 하는것도 궁금하긴 했는데 경험해보니까 재밌었다
주인님하고 막 시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주인님께 허락받고 전화를 받았다
통화 시작하고 조금 지나자 주인님께서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하셨다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주인님을 보니까 주인님께서 웃고 계셨다
소리가 살짝 나니까 주인님께서 하시는말씀 "들키겠네~ 안 들키려면 참아야지"
간신히 소리 참으면서 금방 통화를 끝내고 끝나자마자
주인님께 "갑자기 움직이시면 어떡해요!! 들킬뻔했잖아요!!"라고 했더니
씩 웃으시면서 스릴있고 재밌잖아 라고 하셨다
그래도 들키면 어떻게해요ㅠ 라고 약간 찡찡? 거리면서 말하니까
너도 즐겼잖아 이렇게 젖었는데? 라고 하시면서
주인님하고 같이 침대에서 딩굴거리는게 제일 좋아요~
영화보다가 주인님 눈치보면서 슬금슬금 밑으로 향하는 손 옆으로 옮겨서 주인님 다리위로 갔다가 주인님꺼 만지다가 주인님 눈치 쓱 보다가 눈 마주쳐서 손 뺐는데
다시 가져다 놓으면서 하시는 말 "계속 만져, 마음대로 멈추지 마"
주인님하고 누워서 영화보다가 눈치보면서 주인님 다리, 팔 손톱으로 찌르고 있는데 주인님 눈치보면서 하느라 고개 들어서 주인님 쳐다보는데 그 순간 눈 마주쳐서 손 빼고 바로 딴짓하기
다시 눈치보면서 콕콕 찌르자마자 위에서 들리는 "혼난다" 한마디에 바로 깨갱하고 마저 영화 봤음
주인님하고 같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춥다고 이불 덮고 주인님도 이불 덮어드리고 발 시려서 주인님 다리 밑이나 다리 사이에 발 넣고 있으면서 폰하기 (주인님은 춥지 않은데 제가 주인님 다리에 발 넣으려고 강제로 이불 덮어드리는 상황)
그러다 머리를 누르면서 들어가 하시면 봉사하는 상황이에요
연휴 전에 주인님 만났다!! 먼저 가서 주인님 기다리고 있었는데 곧 도착하니까 박힐 준비하라고 하셨다
준비하고 주인님 오셔서 밥먹고 바로 박히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밥 도착해서 밥 먹으려고 하니까 들리는 주인님 한마디
바로 못 먹는데 어쩌나~ 하면서 목끝까지 주인님꺼가 들어왔다
주인님께서 이불 빼려고 해서 못 가져가게 막다가 이불 뺏겨서 베게 잡고 있었는데 주인님께서 "그렇게 있으면 못 달래주잖아" 라고 하시면서 배 만져주고 쓰담쓰담 해주면서 그만 뚝하고 밥 먹자고 하셨다
밥 먹고 나서 영화보고 있었는데 내가 손톱으로 주인님 콕콕 찌르니까 그러다 혼난다 한마디에
그렇게 누운 상태로 주인님꺼가 목에 박히고 가슴도 꼬집히다가
주인님께서 다리로 허벅지 누르고 손으로 양손 잡힌 상태에서 배�� 하시는데 갑자기 혼나기도하고 아파서 눈물 나기 시작하면서 자꾸 피하려고 하다가 더 혼났다
다 혼나고 이불 뒤집어 쓰고 주인님하고 안놀꺼라고 하면서 울고 있는데
누워계신 주인님 다리사이로 들어가서 허벅지에 누워 펠라하고 있는데 몸을 살짝 틀어서 갑자기 깊게 넣는 주인님
뒤로 빼려고 하면 손으로 뒤통수 잡고 못 도망가게 막으며 점점 깊게 박으시는 주인님
못 참고 탭하면 풀어주셔서 잠깐 호흡 가다듬고 있는데 들리는 한마디 "엉덩이 이쪽으로 두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