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를 엄청 본게 2011-14인데 생각해보면 그때가 황금기 시작이었던것 같음 그때 수많은 초연이 올려졌으니 레베카도 그랬고 그때 산 i폰 케이스 아까워 안쓰다가 지금은 다 쓴 폰 끼워놓고 있음ㅋ 옆은 emk뮤 마그넷 3개 1만원인가? 할때 산거 모촤 보고 취향 아니어서 안샀다가 뒤늦게 치이고 후회
@heuijuseo72 무대를 감싼 소극장이라는 그 아늑한 표현만으로도 최고인걸요? 그런 관극이면 오래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것 같아요 저역시 아직까지도 그 고양이들이 떠오르는걸요ㅋ 그때 오피석 있었고 제가 1열이었는데 고양이들이 어찌나 살랑거리고 다니는지ㅎ 인터미션까지도 고양이들이랑 노���라 행복했어요
캣츠 나도 ���퀘에서 봄 2014년 사실 난 쇼무가 절대 취향이 아니어서 캣츠는 매번 볼생각 x였는데 고양이가 어슬렁거리며 교감하는 젤리클석이면 다르다길래 경험찍먹 했는데 진짜 달랐음 동심이 둥둥 떠오르는 느낌 고양이랑 인사하고 털 쓰담하며 행복했던 순간 지훈이랑 같은 해 같은 뮤 봐서 럭키
there is something in his lower register that touches my soul. he sounds so good in his lower range. all those years training as a classical baritone is paid o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