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의 제 작화도 굉장히 만족하는 편이지만... 추구미는 따로 있답니다
아래 그림들은 2021년에 그렸던 습작인데
정말 제 취향의 정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내그림이지만 언제봐도 너무 좋아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런 러프하고 차분한 그림으로 장편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모르포 나비표본을 구입했었는데 배송문제로 나비와 액자유리까지 전부 부서져서 도착했어요ㅠ
마음이 너무 안좋았습니다ㅠ
나비 파편들 아크릴판 안에 최대한 그럴듯하게 배치해봤는데..🥹
일부러 학명이 쓰여있는 원래 액자에 붙였어요!
나비의 지도 같기도 하고 나비의 대양 같기도한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