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게도 자신이 바쳐온 인생에 몰두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남들도 그럴 것이다라는 걸 알지만 경험하시지 못한만큼 말은 험하게 하신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제 부모님과 사이가 어린 시절 완전히 틀어지기도 하고 지금와서 회복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할 수 있는 생각이네요
요즘은 부모님도 사회도 이걸 나서서 알려주진 않는 것 같다. 그러니 어떤 일을 직업으로 하고싶다면,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고,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이 그를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바쳤고, 어떤 일상을 살아가고,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고, 어떤 각오로 살아가는지 찾아보고 배워야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