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생일 축하해~~~
그 날 모비딕이 향한 곳에는 작은 섬이 있었고 그 위엔 작은 섬 하나 만큼 거대한 케이크가 있었음
당황한 에이스 이런 거 필요없다고 하는데 흰수단 다같이 먹을 거니까 커야 한다고 하는 말에 멍하니 납득...
다같이 푹 파묻혀 먹기
막내 생일에 자기들이 더 신난 흰수단
에이스는 다시 2번대한테로 돌려보내고, 마르코와 삿치는 걸어나옴
"우리 막내는 어쩜 저렇게 갸륵할까..."
"쟈는 대체 왜 산에서 저렇게 큰 지를 모르겠어요이."
"앞으로는 정말 최고로 맛있는 것, 영양 넘치는 것만 다 먹여줄 거야."
그 후 원래도 화려하던 에이스 식탁은 더더욱 화려해짐